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국립과학재단 총재의 조직 운영 계획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6-21
- 등록일 2021-07-23
- 권호 195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국립과학재단(NSF) 세터라만 판차나산(Sethuraman Panchanathan)과 인터뷰를 갖고, 그의 향후 조직 운영 계획을 살펴본 기사*를 보도함
* ‘Speed and scale.’ One year into the job, NSF’s director prepares for massive budget growth
○ 국립과학재단(NSF) 총재 임기 중 1년을 보낸 세터라만 판차나산(Sethuraman Panchanathan) 총재는 앞으로 상당한 예산 지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바이든 대통령은 의회에 국립과학재단(NSF)의 2022 회계연도 예산을 현재의 85억 달러(약 9조 7,000억원)에서 20% 증가시켜 줄 것을 요청하였음
- 상원과 하원은 국립과학재단(NSF)을 연방 연구 예산 증가의 핵심 기관으로 설정하고 수십 억 달러의 예산 규모를 가진 기술 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논의 중임
○ 세터라만 판차나산(Sethuraman Panchanathan) 총재는 남은 5년의 임기 동안 추진할 조직의 운영 방안을 크게 지역적 다양성 활성화, 연구 안보 확보, 조직 확장으로 정리해 설명하였음
(1) 지역적 다양성 활성화
- 국립과학재단(NSF)은 20개의 지역 혁신 엑셀러레이터(Regional Innovation Accelerators, RIAs)를 건설해 10년 동안 1,000만 달러(약 114억원)를 제공해 자본을 분배하고 지역 과학자 및 창업자 양성을 촉진할 것임
- 국립과학재단(NSF)은 연구의 사회적 파급효과를 고려하도록 예산 제공 방식을 변화시켜 연구 기관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우선할 것임
(2) 연구 안보 확보
- 기초 연구를 지원하는 한편 중국의 지적재산권 도용이나 연구 성과의 취득을 막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의 의견은 물론 관련 연방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음
(3) 조직 확장
- 국립과학재단(NSF)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했다는 점에서 정직원을 100명 늘리고 단기 프로그램 관리자 또한 50명 늘릴 예정임
* ‘Speed and scale.’ One year into the job, NSF’s director prepares for massive budget growth
○ 국립과학재단(NSF) 총재 임기 중 1년을 보낸 세터라만 판차나산(Sethuraman Panchanathan) 총재는 앞으로 상당한 예산 지원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
- 바이든 대통령은 의회에 국립과학재단(NSF)의 2022 회계연도 예산을 현재의 85억 달러(약 9조 7,000억원)에서 20% 증가시켜 줄 것을 요청하였음
- 상원과 하원은 국립과학재단(NSF)을 연방 연구 예산 증가의 핵심 기관으로 설정하고 수십 억 달러의 예산 규모를 가진 기술 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논의 중임
○ 세터라만 판차나산(Sethuraman Panchanathan) 총재는 남은 5년의 임기 동안 추진할 조직의 운영 방안을 크게 지역적 다양성 활성화, 연구 안보 확보, 조직 확장으로 정리해 설명하였음
(1) 지역적 다양성 활성화
- 국립과학재단(NSF)은 20개의 지역 혁신 엑셀러레이터(Regional Innovation Accelerators, RIAs)를 건설해 10년 동안 1,000만 달러(약 114억원)를 제공해 자본을 분배하고 지역 과학자 및 창업자 양성을 촉진할 것임
- 국립과학재단(NSF)은 연구의 사회적 파급효과를 고려하도록 예산 제공 방식을 변화시켜 연구 기관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우선할 것임
(2) 연구 안보 확보
- 기초 연구를 지원하는 한편 중국의 지적재산권 도용이나 연구 성과의 취득을 막기 위해 학계와 법조계의 의견은 물론 관련 연방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음
(3) 조직 확장
- 국립과학재단(NSF)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했다는 점에서 정직원을 100명 늘리고 단기 프로그램 관리자 또한 50명 늘릴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