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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2021년 중소기업 및 창업 전망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6-28
  • 등록일 2021-07-23
  • 권호 195
○ OECD는 38개 가입국과 주요국을 대상으로 판데믹 이후 중소기업 및 창업 활동 현황을 분석한 중소기업 및 창업 전망 보고서*를 발표함
* OECD SME and Entrepreneurship Outlook 2021
○ 2020년에는 COVID-19로 인해 중소기업과 창업가가 큰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의 강력한 지원 패키지를 바탕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있음
- 호주와 프랑스의 창업율은 오히려 판데믹 이전보다 20%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중소기업의 50% 이상이 디지털 도구의 활용을 확대해 디지털 격차도 줄어들었음
- COVID-19는 글로벌 가치 사슬의 변화, 강력한 지역 기업 생태계, 친환경 전환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창업가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음
○ 반면 대부분의 중소기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대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어 회수가 너무 빠르게 이루어질 경우 줄도산이 예상되며, 정책 지원의 소외 계층 또한 발생하고 있음
- 숙박업이나 요식업 등 봉쇄에 큰 영향을 받은 산업일수록 더 높은 매출 감소와 폐쇄를 경험하였으며,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경우 상대적으로 피해가 덜하였음
- COVID-19가 디지털화를 촉진하는 가운데, 구글이나 애플 등 디지털 대기업은 디지털 부문에서 시장력을 더욱 강화해 가고 있음
- 정부의 지원은 소기업이나 신생 기업, 자영업자, 여성과 소수민족 창업자에 상대적으로 효과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기존의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음
○ 국가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의 경우 효과적인 정책적 대응을 통해 봉쇄를 피하고 기업의 도산도 2019년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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