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국과 독일의 기후 및 에너지 부문 파트너십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1-07-15
- 등록일 2021-08-13
- 권호 196
○ 바이든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는 백악관에서 미국-독일 기후 및 에너지 파트너십을 발족하고, 기후 목표를 강화하고 글로벌 탄소 중립을 가속화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지속가능한 기술을 위해 깊게 협력하기로 함
(1) 기후 정책
- 장기적인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로드맵과 정책을 개발하고, 기후 및 무역 어젠다를 조율하며, 지속가능발전 금융을 활용함
- 산업별 탈탄소화와 단기 기후 오염원 문제에 대응하고,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나 G20, G7 등 다자 모임에서 공통의 이익을 위해 협력함
(2) 에너지 기술 전환
- 재생 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저장을 통해 다양한 재생 에너지의 그리드 통합을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수소 기술을 위해 협력함
- 건축물 에너지 효율 척도 개발에 협력하고, 전기자동차의 도입과 기술 상업화를 촉진하며, 신뢰할 수 있고 복구력이 우수한 에너지 체제와 공급 사슬을 구축함
(3) 신흥국의 에너지 전환
-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중부 및 동유럽에 투자하고,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등의 지속가능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에너지 법제를 개발하고, 주요 신흥국의 기술 지원을 추구함
(1) 기후 정책
- 장기적인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로드맵과 정책을 개발하고, 기후 및 무역 어젠다를 조율하며, 지속가능발전 금융을 활용함
- 산업별 탈탄소화와 단기 기후 오염원 문제에 대응하고,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나 G20, G7 등 다자 모임에서 공통의 이익을 위해 협력함
(2) 에너지 기술 전환
- 재생 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저장을 통해 다양한 재생 에너지의 그리드 통합을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한 수소 기술을 위해 협력함
- 건축물 에너지 효율 척도 개발에 협력하고, 전기자동차의 도입과 기술 상업화를 촉진하며, 신뢰할 수 있고 복구력이 우수한 에너지 체제와 공급 사슬을 구축함
(3) 신흥국의 에너지 전환
-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중부 및 동유럽에 투자하고,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등의 지속가능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에너지 법제를 개발하고, 주요 신흥국의 기술 지원을 추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