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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신규 장치, 중국 최초 100만톤급 및 CCUS 프로젝트 가동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과기일보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7-07
  • 등록일 2021-08-13
  • 권호 196
◌ 산둥성 가오칭현 승리유전은 중국 최초 100만톤급 CCUS* 프로젝트 건설 가동 (7.7)
- 해당 프로젝트 건설 후, 이곳 링즈구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100km 떨어진 가오칭현으로 운송해 유전의 석유채굴에 사용
* CCUS는 이산화탄소 포집, 이용 및 저장의 영문 약자

◌ "이산화탄소를 먹고 원유를 토해내는 것"은 어떤 조작방법인가?
- 이번에 시노펙은 100만톤급 CCUS 프로젝트 건설을 가동
- 치루석유화학의 이산화탄소 포집과 승리유전의 이산화탄소 석유회수증진(EOR) 및 저장의 두 개 부분으로 구성
- 치루석유화학이 포집 제공하는 이산화탄소는 승리유전으로 운송에 석유회수증진 및 저장을 진행하여 이산화탄소 포집, EOR 및 저장의 일체화 응용 실현
- 전문가의 계산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 정착 후, 매년 이산화탄소 100만톤 감축, 이는 60만대에 근접한 경제형 승용차 운행이 1년 동안 중단에 해당
- 2020년 시노펙이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130만톤, 이중 30만톤은 유전의 석유회수증진(EOR)에 사용
- 연구결과, 중국은 향후 10억톤의 탄소배출량에 대해 CCUS를 이용해 중립을 실현
- 현재 세계적으로 운행 중인 대형 CCUS 시범프로젝트는 26개로, 연간 포집 및 저장하는 이산화탄소는 4,000만톤
- 승리유전은 저탄소 생산 및 녹색 생산에 주력, 2015년에 이미 탄소 정점 도달 실현, 2035년 탄소 중립 실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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