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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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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 혁신성 높을 수록 코로나 위기 대응 탄력적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7-14
  • 등록일 2021-08-13
  • 권호 196
○ 만하임 경제연구소는 2020년 3월 부터 7월 까지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의 민간 기업의 혁신 활동 변화를 조사
○ 설문에 따르면 혁신 부문 지출을 평균 2% 줄일 예정이었으며,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중 발생된 혁신 지출 감소 비율이 11%임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양호
○ 부문별로는 혁신의 핵심인 R&D 지출 면에서 상당한 차이 보임
- 제약과 ICT 서비스 부문은 오히려 지출 규모 향상을 시도한 반면, 화학, 전자, 자동차의 경우 R&D 지출을 안정적인 수준으로 유지를 희망
- 기계, 엔지니어링, 자동차 부품 등의 부문은 R&D 지출을 4~6% 감소
○ 혁신성이 높은 기업일 수록 코로나가 불러 일으킨 부정적인 영향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
-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제품 디지털화, 시장 개척, 고객 대응 역량 강화, 새로운 제품 및 프로세스 도입 등에 투자
- 보고서는 이러한 조치가 코로나 이후에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
○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독일 기업들이 코로나 위기 이후 연구 개발과 혁신 전반에서 빠르게 성장 추세로 전환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 가능하나, 기업 규모와 성격에 따라 그 격차가 크기 때문에 R&D에 대한 세제 혜택과 같은 촉진 정책 필요성도 함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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