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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이후 경제 회복력 강화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7-13
- 등록일 2021-08-13
- 권호 196
○ OECD는 COVID-19 이후 경제 회복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Strengthening Economic Resilience Following the COVID-19 Crisis: A Firm and Industry Perspective
○ COVID-19로 인해 전세계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큰 경제적 충격을 받았지만, 타격의 크기는 국가와 산업, 기업과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음
- COVID-19와 같은 큰 타격에 더 회복력이 강한 경제를 만들기 위해 생산과 고용을 유지하는 요소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며, 본 보고서는 이를 위해 기업과 산업 수준에서 회복력을 결정하는 요인을 분석함
○ 본 보고서는 36개 산업의 필수성, 원격 근무 가능성, 재정적 제약 등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COVID-19 판데믹에 대한 취약성을 결정한 요인을 다음과 같이 분석함
- COVID-19의 영향을 결정한 가장 기초적인 특성 중 하나는 해당 산업이 정부에 의해 필수 산업으로 분류되는지와 이에 따라 경제 봉쇄 중에서도 운영이 가능했는지 여부임
- 필수 산업이 아닌 경우 재택 근부의 가능성과 디지털 기술이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을 지원하였는지가 회복력과 지속적인 생산성을 위해 중요하였음
- COVID-19이 발생한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는 산업과 국가간의 연결망, 최종 제품에 대한 수요, 재정적 제약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였음
○ 기업 수준에서 COVID-19 사태는 오랫 동안 존재했던 기업간 격차를 확대하였으나, 시장 진입의 확대로 생산 자원이 재분배될 수 있다는 낙관론도 존재함
- 신규 기업의 진입과 퇴출이 늦어지면서 기업 활동의 역동성이 줄어들고 불확실성과 기업 활동 차질이 늘었으며,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짐
- 혁신과 고용, 생산성 향상을 촉진하는 창업이나 기업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장기적인 자금과 생산성 개선을 위한 투자로의 접근성을 개선하여야 함
○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종사 산업 뿐만 아니라 성별이나 나이, 교육 수준, 기술 역량 등에 따라 COVID-19의 영향이 서로 달랐음
- 필수 산업에 종사하거나 원격 근무가 가능한 경우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었다는 점에서 디지털 기술 역량의 강화가 회복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을 알 수 있음
* Strengthening Economic Resilience Following the COVID-19 Crisis: A Firm and Industry Perspective
○ COVID-19로 인해 전세계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큰 경제적 충격을 받았지만, 타격의 크기는 국가와 산업, 기업과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음
- COVID-19와 같은 큰 타격에 더 회복력이 강한 경제를 만들기 위해 생산과 고용을 유지하는 요소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며, 본 보고서는 이를 위해 기업과 산업 수준에서 회복력을 결정하는 요인을 분석함
○ 본 보고서는 36개 산업의 필수성, 원격 근무 가능성, 재정적 제약 등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COVID-19 판데믹에 대한 취약성을 결정한 요인을 다음과 같이 분석함
- COVID-19의 영향을 결정한 가장 기초적인 특성 중 하나는 해당 산업이 정부에 의해 필수 산업으로 분류되는지와 이에 따라 경제 봉쇄 중에서도 운영이 가능했는지 여부임
- 필수 산업이 아닌 경우 재택 근부의 가능성과 디지털 기술이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을 지원하였는지가 회복력과 지속적인 생산성을 위해 중요하였음
- COVID-19이 발생한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는 산업과 국가간의 연결망, 최종 제품에 대한 수요, 재정적 제약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였음
○ 기업 수준에서 COVID-19 사태는 오랫 동안 존재했던 기업간 격차를 확대하였으나, 시장 진입의 확대로 생산 자원이 재분배될 수 있다는 낙관론도 존재함
- 신규 기업의 진입과 퇴출이 늦어지면서 기업 활동의 역동성이 줄어들고 불확실성과 기업 활동 차질이 늘었으며,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짐
- 혁신과 고용, 생산성 향상을 촉진하는 창업이나 기업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장기적인 자금과 생산성 개선을 위한 투자로의 접근성을 개선하여야 함
○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종사 산업 뿐만 아니라 성별이나 나이, 교육 수준, 기술 역량 등에 따라 COVID-19의 영향이 서로 달랐음
- 필수 산업에 종사하거나 원격 근무가 가능한 경우 상대적으로 타격이 적었다는 점에서 디지털 기술 역량의 강화가 회복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을 알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