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범 유럽 기후 연구 분산형 인프라 구축 사업 참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05
- 등록일 2021-08-27
- 권호 197
○ 연방교육연구부는 8,600만 유로 (116억 원) 를 투입, 기후변화 부문 범 유럽 분산형 인프라인 ACTRIS (Aerosol, Clouds and Trace Gases Research Infrastructure) 구축을 지원하기로 결정
- 이 사업은 미세 입자(에어로졸), 구름 형성, 배출 가스 측정 및 이를 위한 연구 기반을 제공
- 기후 변화의 역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 및 미래 공기 질, 기상, 기후에 대한 보다 정밀한 예측을 위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ACTRIS 이니셔티브는 2016년 유럽 연구인프라를 위한 로드맵(ESFRI)에 언급된 전략 사업 중 하나이며 국가별 로드맵에 따라 독일이 참여하는 형태
- 독일은 초기 예산 7.500만 유로를 통해 고정 및 이동식 측정 스테이션, 실험실 구축, 시뮬레이션 설비를 5년간 크게 확충할 예정
- 이후 2026-2029년에는 나머지 1,100만 유로를 투입하여 그 완성도를 보다 높일 예정
- 이 사업은 미세 입자(에어로졸), 구름 형성, 배출 가스 측정 및 이를 위한 연구 기반을 제공
- 기후 변화의 역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 및 미래 공기 질, 기상, 기후에 대한 보다 정밀한 예측을 위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ACTRIS 이니셔티브는 2016년 유럽 연구인프라를 위한 로드맵(ESFRI)에 언급된 전략 사업 중 하나이며 국가별 로드맵에 따라 독일이 참여하는 형태
- 독일은 초기 예산 7.500만 유로를 통해 고정 및 이동식 측정 스테이션, 실험실 구축, 시뮬레이션 설비를 5년간 크게 확충할 예정
- 이후 2026-2029년에는 나머지 1,100만 유로를 투입하여 그 완성도를 보다 높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