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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 2021년 미국 에너지 산업 고용 현황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7-19
  • 등록일 2021-08-27
  • 권호 197
○ 에너지부(DOE)는 2021년 현재 미국 내 에너지 산업의 고용 현황을 살펴본 미국 에너지 고용 보고서(USEER)*를 발표함
*2021 U.S. Energy Employment Report
○ 2015년에서 2019년 사이 발전 및 송전, 에너지 효율성, 자동차 등 에너지 산업의 근로자 수는 연평균 3%씩 증가해 미국 내 평균인 1.5%의 두 배에 달하였음
- 2020년 말 COVID-19 사태에서 일부 일자리를 회복하였음에도 총 84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2019년의 840만 개에서 2020년 말에는 750만 개로 일자리가 10% 감소함
- 에너지 부문의 일자리 감소에도 불구하고 풍력, 배터리 저장,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등 일부 산업에서는 일자리가 오히려 증가하였음
- 에너지 효율성 부문은 27만 명(11%)의 일자리가 사라져 가장 큰 일자리 감소를 기록하였으며, 연료 부문에서는 가장 큰 감소율(18%)이 기록되었음
○ 에너지 분야는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구 다양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발전 부문을 중심으로 노조 가입률이 높았음
- 에너지 분야는 여성이나 소수민족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산업 내에서는 원자력 발전이나 화력 부문에서의 흑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발전 부문에서의 여성 비율이 높은 특성을 나타냄
- 2020년 기준 노조 가입률은 원자력 발전(20%), 송전 및 저장(16%), 천연가스 발전(15%) 부문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자동차 제조 부문(37%)과 연료 산업(33%) 근로자의 1/3이 생산/제조 부문에 종사하는 반면 에너지 효율성과 송신 및 저장 부문의 근로자는 설치 및 유지, 행정 부문에서 종사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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