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대통령과 공화당, 민주당, 인프라 법안 내용에 합의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7-28
- 등록일 2021-08-27
- 권호 197
○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민주당이 인프라 법안의 내용에 동의한 사실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보도 자료*를 발표함
* FACT SHEET: Historic Bipartisan Infrastructure Deal
○ 대통령과 공화당, 민주당은 한 세기에 한 번 있을 정도의 5,500억 달러(약 632조원) 규모의 인프라 법안에 합의하고, 이를 상원에서 논의하기로 함
○ 초당적 인프라 딜(Bipartisan Infrastructure Deal)은 21세기에 미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하고, 회복력이 강하며, 공정한 경제를 만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중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도로, 교량, 주요 프로젝트: 법안은 400억 달러(약 46조원)의 예산을 도로 및 교량의 수리와 재건설에 사용하여 기후 변화에 대비하고, 안전을 강화함
- 전기자동차 인프라: 국가적 전기 충전소 네트워크를 건설하는데 국가적 수준으로는 처음으로 75억 달러(약 8조 6,000억원)를 투자할 것임
- 전기 버스: 무탄소 버스, 저탄소 버스, 페리에 각각 25억 달러(약 2조 9,000억원)씩을 제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국내 제조업을 지원함
-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딜에는 650억 달러(약 75조원)를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투자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으며, 예산을 제공받는 서비스 제공자가 저소득층을 위해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음
- 발전 인프라: 미국 역사상 청정에너지 전환에 제공된 것 중 가장 큰 규모인 730억 달러(약 84조원)를 투자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스마트 그리드 기술의 발전을 촉진함
* FACT SHEET: Historic Bipartisan Infrastructure Deal
○ 대통령과 공화당, 민주당은 한 세기에 한 번 있을 정도의 5,500억 달러(약 632조원) 규모의 인프라 법안에 합의하고, 이를 상원에서 논의하기로 함
○ 초당적 인프라 딜(Bipartisan Infrastructure Deal)은 21세기에 미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하고, 회복력이 강하며, 공정한 경제를 만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중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도로, 교량, 주요 프로젝트: 법안은 400억 달러(약 46조원)의 예산을 도로 및 교량의 수리와 재건설에 사용하여 기후 변화에 대비하고, 안전을 강화함
- 전기자동차 인프라: 국가적 전기 충전소 네트워크를 건설하는데 국가적 수준으로는 처음으로 75억 달러(약 8조 6,000억원)를 투자할 것임
- 전기 버스: 무탄소 버스, 저탄소 버스, 페리에 각각 25억 달러(약 2조 9,000억원)씩을 제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국내 제조업을 지원함
-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딜에는 650억 달러(약 75조원)를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에 투자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으며, 예산을 제공받는 서비스 제공자가 저소득층을 위해 저렴한 요금제를 제공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음
- 발전 인프라: 미국 역사상 청정에너지 전환에 제공된 것 중 가장 큰 규모인 730억 달러(약 84조원)를 투자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스마트 그리드 기술의 발전을 촉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