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최초 녹색 수소 생산 설비 건립 프로젝트 지원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7-29
- 등록일 2021-08-27
- 권호 197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녹색 수소 생산용 20MW급 전해조 건설 프로젝트인 <트레일블레이저> 사업에 1,090만 유로(147억 원)를 지원하기로 결정
- 빈켈마이어-베커 연방경제에너지부 차관은 이번 결정을 가리켜 국가 수소 전략을 통한 에너지 전환 확장의 계기임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회복의 동력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라고 언급
- 녹색 수소 생산을 조제업과 운송 부문에서 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폭넓게 타진할 예정
○ 이 사업은 독일 정부의 경기 부양 패키지의 일환이자 국가 수소 전략을 근거로 자금을 지원하는 독일 최초의 녹색 수소 관련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의
- 전기 분해 부문에서 기술력을 가진 Air Liquide 사와 지멘스 에너지의 파트너십 형태로 추진
- 건립 예정인 전해조는 주요 생산 설비에 재생 가능한 수소를 공급하기 위해 Air Liquide가 기존에 보유한 수소 파이프라인에 연결
- 대표적인 응용 사례는 정유, 철강, 화학 부문이 될 전망
- 빈켈마이어-베커 연방경제에너지부 차관은 이번 결정을 가리켜 국가 수소 전략을 통한 에너지 전환 확장의 계기임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회복의 동력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라고 언급
- 녹색 수소 생산을 조제업과 운송 부문에서 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폭넓게 타진할 예정
○ 이 사업은 독일 정부의 경기 부양 패키지의 일환이자 국가 수소 전략을 근거로 자금을 지원하는 독일 최초의 녹색 수소 관련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의
- 전기 분해 부문에서 기술력을 가진 Air Liquide 사와 지멘스 에너지의 파트너십 형태로 추진
- 건립 예정인 전해조는 주요 생산 설비에 재생 가능한 수소를 공급하기 위해 Air Liquide가 기존에 보유한 수소 파이프라인에 연결
- 대표적인 응용 사례는 정유, 철강, 화학 부문이 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