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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재활용이 가능한 소비 모델 제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세계경제포럼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7-20
- 등록일 2021-08-27
- 권호 197
○ 세계경제포럼(WEF)은 컨설팅 기업 커니(Kearney)와 함께 플라스틱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비 모델을 제시하고, 그 효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Empowering Cities for a Net Zero Future
○ 현재 글로벌 플라스틱 생산의 50%는 일회용 제품이 차지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포장 중 14%만이 재활용을 위해 수집되어 플라스틱 공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
- 현재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소비자가 선호하게 만드는 것에 대한 과제로는 불편함과 가격, 안전 문제 등의 소비자 관련 요소, 부족한 인프라와 재정적 현실성, 브랜드 차별화 등 생산자 관련 요소, 예산 부족과 인센티브의 잘못된 설정, 표준화 도구 등 정부 관련 요소가 있는 것으로 분석됨
○ 보고서는 제품의 전체 생애 주기를 고려하는 가치 체계의 변화, 소비자에 대한 새로운 가치 제공,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촉진을 통해 과제를 극복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의 보급과 활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 본 보고서는 소비자가 여러번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라스틱을 사용해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오염을 줄일 수 있는 시나리오를 제시함
-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 중 10-20%가 재활용이 가능해질 경우 연간 플라스틱 해양 폐기물의 45-90%에 해당되는 700만-1,300만 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일 수 있을 것임
- 재활용 플라스틱이 전체의 20-40%를 차지할 경우 플라스틱 해양 폐기물의 90-185%, 매립 폐기물의 25-50%에 해당하는 양을 줄일 수 있으며 40-70%의 플라스틱이 재활용될 경우 각각 해양과 매립 폐기물의 185-320%과 50-85%를 줄일 수 있음
-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생활건강용품과 가정용품 부문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의 비중이 40% 이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Empowering Cities for a Net Zero Future
○ 현재 글로벌 플라스틱 생산의 50%는 일회용 제품이 차지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포장 중 14%만이 재활용을 위해 수집되어 플라스틱 공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
- 현재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소비자가 선호하게 만드는 것에 대한 과제로는 불편함과 가격, 안전 문제 등의 소비자 관련 요소, 부족한 인프라와 재정적 현실성, 브랜드 차별화 등 생산자 관련 요소, 예산 부족과 인센티브의 잘못된 설정, 표준화 도구 등 정부 관련 요소가 있는 것으로 분석됨
○ 보고서는 제품의 전체 생애 주기를 고려하는 가치 체계의 변화, 소비자에 대한 새로운 가치 제공,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촉진을 통해 과제를 극복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의 보급과 활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 본 보고서는 소비자가 여러번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라스틱을 사용해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오염을 줄일 수 있는 시나리오를 제시함
-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포장 중 10-20%가 재활용이 가능해질 경우 연간 플라스틱 해양 폐기물의 45-90%에 해당되는 700만-1,300만 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일 수 있을 것임
- 재활용 플라스틱이 전체의 20-40%를 차지할 경우 플라스틱 해양 폐기물의 90-185%, 매립 폐기물의 25-50%에 해당하는 양을 줄일 수 있으며 40-70%의 플라스틱이 재활용될 경우 각각 해양과 매립 폐기물의 185-320%과 50-85%를 줄일 수 있음
-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생활건강용품과 가정용품 부문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의 비중이 40% 이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