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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중의 원격 근무 패턴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7-21
  • 등록일 2021-08-27
  • 권호 197
○ OECD는 COVID-19 판데믹 중 원격 근무의 패턴과 결정 요인을 분석하고 향후 전망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Measuring telework in the COVID-19 pandemic
○ COVID-19 판데믹 동안 많은 국가가 원격 근무를 확대하였으며 호주, 프랑스, 영국은 2020년에 원격 근무의 비중이 47%에 달한 시기가 있었음
- 프랑스의 원격 근무는 판데믹 이전에 비해 25% 포인트 증가해 두 배로 늘었으며, 영국도 20% 포인트 증가해 1.8배가 되었음
- 이탈리아의 경우 판데믹 이전에 비해 8% 포인트 증가한 9%에 머물렀는데, 국가 간의 원격 근무 수준의 차이는 용어의 정의와 측정법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업무 특성별 원격 근무 가능 인력을 추산한 결과, 많은 국가가 거의 최대치로 원격 근무를 확대하였음을 살펴볼 수 있었음
○ 원격 근무의 수준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근로자가 원격 근무를 요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제의 존재 유무와 산업 구성 등이 파악됨
- 영국에서는 근로자가 원격 근무를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권리를 가지고 있으나, 다른 나라에서는 이러한 법적 지원이 없거나 실제 행정적으로 시행되지 못하고 있음
- 근로자가 판데믹 이전부터 랩탑을 이용해 근무한 경우 원격 근무로의 전환이 용이하였으나 숙박업, 요식업, 교통, 저장 서비스 등 물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원격 근무가 어려웠음
- 원격 근무의 활용 정도는 나이와 직업, 학력 등에 따라 격차를 보였지만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았음
○ 근로자의 1/3이 어느 정도의 원격 근무를 희망하고 있고, 기업도 과거에 비해 높은 수준의 원격 근무를 예상함에 따라 COVID-19 판데믹 이후에도 원격 근무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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