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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소재 공급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17
- 등록일 2021-09-10
- 권호 198
○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소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는 재활용을 늘리는 것으로, 재활용 과정의 경제성 개선을 위해 배터리를 파쇄하지 않고 자활용하는 방안이 논의 중임
- 세계 최대의 리튬-이온 배터리업체 CATL의 자회사인 Guangdong Brunp는 이미 연간 12만 톤의 배터리를 재활용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은 배터리의 재활용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관련 법제를 마련함
-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는 2023년부터 엄격한 배터리 재활용 요건을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미국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안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배터리 금속의 재활용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일반적으로 배터리의 재활용은 파쇄 후 액화, 산화를 통해 분해된 금속을 얻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만 파쇄에 드는 에너지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전해조의 음극을 그대로 활용하는 재활용 기술이 개발되고 있음
○ 현재 시판 중인 전기차가 폐차되면서 재활용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 비용이 급격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차선책으로는 전기차의 배터리를 폐기하거나 재활용하지 않고 에너지 저장이나 선박용 등 다른 용도로 활용되는 방안도 있음
- 세계 최대의 리튬-이온 배터리업체 CATL의 자회사인 Guangdong Brunp는 이미 연간 12만 톤의 배터리를 재활용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은 배터리의 재활용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관련 법제를 마련함
-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는 2023년부터 엄격한 배터리 재활용 요건을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미국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안을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배터리 금속의 재활용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일반적으로 배터리의 재활용은 파쇄 후 액화, 산화를 통해 분해된 금속을 얻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만 파쇄에 드는 에너지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전해조의 음극을 그대로 활용하는 재활용 기술이 개발되고 있음
○ 현재 시판 중인 전기차가 폐차되면서 재활용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 비용이 급격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차선책으로는 전기차의 배터리를 폐기하거나 재활용하지 않고 에너지 저장이나 선박용 등 다른 용도로 활용되는 방안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