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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동남아시아 탄소 상쇄 시장의 잠재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베인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04
- 등록일 2021-09-10
- 권호 198
○ 컨설팅기업 베인앤컴퍼니(Bain&Company)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동남아시아의 탄소 상쇄 시장의 잠재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Southeast Asia’s Carbon Markets: A Critical Piece of the Climate Puzzle
○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 목표를 설정한 기업의 수는 200% 증가하였지만, 실제 이를 이행하고 있는 기업은 절반보다도 적음
- 탄소 중립은 기업의 사업 모델을 저탄소 혹은 무탄소 배출로 전환하거나, 기업 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이나 탄소 배출을 줄이거나, 탄소 시장을 통해 온실 가스 배출권을 구입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
○ 동남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고 투자할 수 있는 탄소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향후 탄소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100억 달러(약 11조 7,000억원)의 경제적 기회가 창출될 수 있음
- 현재 글로벌 평균 탄소 상쇄 가격은 톤당 3달러(약 3,500원) 정도로, 보수적인 전망으로도 2030년까지 톤당 17달러(약 20,000원)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부 시나리오에서는 톤당 50달러(약 58,000원)에 이르기도 함
- 동남아시아에서는 탄소 상쇄 재판매와 커미션을 통해 50억 달러(약 5조 8,000억원), 프로젝트 개발자의 상쇄 판매를 통해 40억 달러(약 4조 7,000억원) 등의 경제적 기회가 창출될 수 있음
○ 동남아시아가 탄소 상쇄 시장의 경제적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공급을 확대하고, 시장의 신뢰성을 개선하며, 탄소 크레딧 시장의 인프라를 건설하고, 규제적 문제를 극복하여야 할 것임
* Southeast Asia’s Carbon Markets: A Critical Piece of the Climate Puzzle
○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 목표를 설정한 기업의 수는 200% 증가하였지만, 실제 이를 이행하고 있는 기업은 절반보다도 적음
- 탄소 중립은 기업의 사업 모델을 저탄소 혹은 무탄소 배출로 전환하거나, 기업 운영 과정에서 에너지 효율이나 탄소 배출을 줄이거나, 탄소 시장을 통해 온실 가스 배출권을 구입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
○ 동남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고 투자할 수 있는 탄소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은 향후 탄소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100억 달러(약 11조 7,000억원)의 경제적 기회가 창출될 수 있음
- 현재 글로벌 평균 탄소 상쇄 가격은 톤당 3달러(약 3,500원) 정도로, 보수적인 전망으로도 2030년까지 톤당 17달러(약 20,000원)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일부 시나리오에서는 톤당 50달러(약 58,000원)에 이르기도 함
- 동남아시아에서는 탄소 상쇄 재판매와 커미션을 통해 50억 달러(약 5조 8,000억원), 프로젝트 개발자의 상쇄 판매를 통해 40억 달러(약 4조 7,000억원) 등의 경제적 기회가 창출될 수 있음
○ 동남아시아가 탄소 상쇄 시장의 경제적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공급을 확대하고, 시장의 신뢰성을 개선하며, 탄소 크레딧 시장의 인프라를 건설하고, 규제적 문제를 극복하여야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