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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판데믹 동안의 생산성 향상과 향후 지속 여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스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08-10
- 등록일 2021-09-10
- 권호 198
○ 뉴욕타임스(NYT)는 COVID-19 판데믹 기간 동안의 생산성 향상의 원인을 분삭하고, 향후 높아진 생산성의 지속 여부를 전망한 기사*를 보도함
* Will the Pandemic Productivity Boom Last?
○ 미국은 지난 15년 동안 생산성 향상의 둔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었으나, COVID-19 판데믹 이후 오히려 생산성이 늘어 적은 근로자로 더 많은 산출량을 기록하였음
- COVID-19 이후 2020년 2분기까지 일자리 수는 4.4% 감소하였으나 생산량은 오히려 COVID-19 이전보다 0.8% 높아졌으며, 노동 생산성의 향상이 이러한 증가의 대부분을 설명함
- 미국은 2005년에서 2019년 사이 노동 생산성이 매년 1.4%씩 성장했으나 COVID-19 이후 연간 3.8% 증가하였고 올해 2분기에도 2.3%로 크게 증가하였음
○ COVID-19 기간 중의 생산성 향상은 저생산 일자리의 선택적 상실, 기업의 노동 정책 변화, 재택 근무의 효과 등으로 설명되고 있음
- 판데믹 기간 동안 줄어든 일자리는 대부분 저생산 서비스직으로 현재 노동 시장에는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인력만 남아있으며 기업 또한 앞으로 저생산직을 줄이고 기존 인력에 투자와 훈련을 제공할 예점임
- 근로자 수가 줄어드는 대신 업무량은 비슷하게 유지되거나 임금이 높아져 생산성이 높아졌을 수도 있으며, 재택 근무로 사람들이 통근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산성이 높아짐
○ 판데믹 기간 중 새로운 기술의 보급, 창업의 활성화, 재택 근무의 확산 등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트렌드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생산성은 꾸준히 향상될 수 있음
* Will the Pandemic Productivity Boom Last?
○ 미국은 지난 15년 동안 생산성 향상의 둔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었으나, COVID-19 판데믹 이후 오히려 생산성이 늘어 적은 근로자로 더 많은 산출량을 기록하였음
- COVID-19 이후 2020년 2분기까지 일자리 수는 4.4% 감소하였으나 생산량은 오히려 COVID-19 이전보다 0.8% 높아졌으며, 노동 생산성의 향상이 이러한 증가의 대부분을 설명함
- 미국은 2005년에서 2019년 사이 노동 생산성이 매년 1.4%씩 성장했으나 COVID-19 이후 연간 3.8% 증가하였고 올해 2분기에도 2.3%로 크게 증가하였음
○ COVID-19 기간 중의 생산성 향상은 저생산 일자리의 선택적 상실, 기업의 노동 정책 변화, 재택 근무의 효과 등으로 설명되고 있음
- 판데믹 기간 동안 줄어든 일자리는 대부분 저생산 서비스직으로 현재 노동 시장에는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인력만 남아있으며 기업 또한 앞으로 저생산직을 줄이고 기존 인력에 투자와 훈련을 제공할 예점임
- 근로자 수가 줄어드는 대신 업무량은 비슷하게 유지되거나 임금이 높아져 생산성이 높아졌을 수도 있으며, 재택 근무로 사람들이 통근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산성이 높아짐
○ 판데믹 기간 중 새로운 기술의 보급, 창업의 활성화, 재택 근무의 확산 등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트렌드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생산성은 꾸준히 향상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