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공유 모빌리티 기술의 활용 현황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11
  • 등록일 2021-09-10
  • 권호 198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공유 모빌리티 기술의 활용 현황을 분석하고 미래의 발전 전망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Shared mobility: Where it stands, where it’s headed
○ 공유 모빌리티는 1940년대 스위스에서 시작되었지만 최근 들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승차 공유와 자동차 공유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음
○ 2019년 현재 공유 모빌리티 시장의 규모는 1,300억-1,400억 달러(약 150조 3,000억-161조 9,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90% 이상이 승차 공유 서비스인 것으로 나타남
- 승차 공유 서비스의 규모는 1,200억-1,300억 달러(약 138조 7,000억-150조 3,000억원) 수준인데 반해 다음으로 큰 차량 공유 서비스의 규모가 40억-60억 달러(약 4조 6,000억-6조 9,000억원)에 불과함
- 2016년에서 2019년 사이의 시장 변화를 살펴보면 승차 공유 서비스의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가운데 전기 스쿠터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의 성장이 2018년부터 가속화되었음
- 승차 공유에 대한 투자는 2010년 이후 1,000억 달러(약 115조 7,000억원) 이상 이루어졌으며 대부분 벤처 캐피탈이나 사모펀드,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음
○ 대부분의 통근자가 개인 승용차를 이용(67%)하는 가운데 승차 공유 서비스는 가장 낮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브라질, 중국,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음
- 소비자가 승차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안전(20%)이 꼽혔으며 그 다음은 경쟁력 있는 가격(14%)과 가용성 및 신뢰성(13%)이었음
○ 소비자들은 미래의 공유 모빌리티 시장을 전망하며 절반 이상이 로보택시를 타는 것에 개방적이었으며, 도착지에 보다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경우 드론 택시를 이용하는 것에도 관심을 보였음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