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IPCC 기후 보고서 발표와 중국에 대한 압력 강화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12
- 등록일 2021-09-10
- 권호 198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IPCC 기후 보고서의 발표로 중국에 대한 탄소 배출 감소 압력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Grim new climate report triggers calls on China to slash carbon emissions sooner
○ 중국은 세계 탄소 배출 중 1/4 이상을 책임지는 세계 최대의 탄소 배출국이자 기후 변화로 인한 홍수, 가뭄, 태풍 등 피해를 많이 겪고 있는 나라임
- 지난 7월 중국 정저우 지역의 홍수로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50만 명 이상의 이주민이 발생하는 등 중국은 이상 기후로 인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음
- 지표 온도가 산업 혁명 전의 2도 이상 증가할 경우 폭우와 가뭄, 태풍은 더욱 심해지고 41도 이상의 폭염이 매년 30일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 IPCC의 기후 보고서는 향후 5-10년 내의 탄소 배출 감축이 기후 변화 대응에 매우 큰 효과를 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중국이 보다 적극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중국은 2030년 경 탄소 사용의 최대 정점을 기록한 후 206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나, IPCC의 보고서는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유럽의 지도자는 중국의 탄소 배출의 정점을 2030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기고, 석탄 화력 발전소의 신설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중국은 IPCC의 기후 보고서가 발표된 후 별다른 반응 없이 중국의 기후 정책을 다시 한번 소개하고, 중국의 노력에 믿음을 가져줄 것을 언급한 바 있음
* Grim new climate report triggers calls on China to slash carbon emissions sooner
○ 중국은 세계 탄소 배출 중 1/4 이상을 책임지는 세계 최대의 탄소 배출국이자 기후 변화로 인한 홍수, 가뭄, 태풍 등 피해를 많이 겪고 있는 나라임
- 지난 7월 중국 정저우 지역의 홍수로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50만 명 이상의 이주민이 발생하는 등 중국은 이상 기후로 인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음
- 지표 온도가 산업 혁명 전의 2도 이상 증가할 경우 폭우와 가뭄, 태풍은 더욱 심해지고 41도 이상의 폭염이 매년 30일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 IPCC의 기후 보고서는 향후 5-10년 내의 탄소 배출 감축이 기후 변화 대응에 매우 큰 효과를 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중국이 보다 적극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일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중국은 2030년 경 탄소 사용의 최대 정점을 기록한 후 206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나, IPCC의 보고서는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유럽의 지도자는 중국의 탄소 배출의 정점을 2030년에서 2025년으로 앞당기고, 석탄 화력 발전소의 신설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중국은 IPCC의 기후 보고서가 발표된 후 별다른 반응 없이 중국의 기후 정책을 다시 한번 소개하고, 중국의 노력에 믿음을 가져줄 것을 언급한 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