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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산업, 독일 경제에서 비중 확대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9-01
- 등록일 2021-10-01
- 권호 199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2020년 국민 보건 계정결산(Gesundheitswirtschaftliche Gesamtrechnung, GGR)를 통해 독일 의료 산업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음을 확인
- 2020년 기준 의료 산업이 창출한 가치는 약 3,640억 유로로, 독일 총 부가가치의 12%를 차지하였으며, 매일 10억 유로의 부가가치를 창출한 효과
- 관련 부문 종사자 수는 740만 명으로, 전체 근로 인구 중 1/6이 이에 해당
-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보건 경제 전체는 3.7%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부문별로는 다소 상이
- 보건 산업은 -9% 성장을 기록한 반면 의료 부문은 -1.4%로 상대적으로 적은 감소 보임
- 2020년 기준 의료 산업이 창출한 가치는 약 3,640억 유로로, 독일 총 부가가치의 12%를 차지하였으며, 매일 10억 유로의 부가가치를 창출한 효과
- 관련 부문 종사자 수는 740만 명으로, 전체 근로 인구 중 1/6이 이에 해당
-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보건 경제 전체는 3.7%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지만 부문별로는 다소 상이
- 보건 산업은 -9% 성장을 기록한 반면 의료 부문은 -1.4%로 상대적으로 적은 감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