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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판데믹이 스마트시티에 주는 교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25
  • 등록일 2021-10-01
  • 권호 199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COVID-19 판데믹이 스마트시티의 미래에 주는 교훈을 정리한 글*을 게재함
* Lessons from the Pandemic: The Future of ‘Smart Cities’
○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도시를 보다 효율적이고 시민에 대응하도록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고, 분석하는 프레임워크임
- 2019년 현재 61개국에서 379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시장은 2023년까지 2조 7,500억 달러(약 3,2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스마트시티 기술은 COVID-19에 대응하는데도 활발히 적용되었으며, 미래의 도시 과제 해결에도 활발하게 사용될 것으로 전망됨
- 시카고는 자가 격리 여부를 확인하는데, 헬싱키는 의사결정 시나리오 분석을 수행하는데, 가나는 COVID-19 진단 샘플을 공급하는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함
- COVID-19 판데믹으로 원격 근무가 늘어나면서 사무 공간, 교통 패턴, 소비 습관이 변화하고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적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스마트시티 기술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 82개국 165개 도시의 고위 공무원 중 65%가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이 COVID-19 판데믹 이후의 도시 운영에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함
○ COVID-19로부터의 경험은 앞으로 스마트시티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재정적인 과제와 함께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음
- COVID-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으로 특히 지방 정부의 재정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유럽연합(EU) 등 일부 국가에서는 디지털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음
- 디지털 서비스, 제품,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재정적인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신뢰로, COVID-19 추적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에는 시민들의 신뢰가 중요하였음
○ 정부는 스마트시티와 이를 가능하게 하는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데이터 공유에 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 정책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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