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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 2021 육상 풍력 발전 시장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8-30
  • 등록일 2021-10-01
  • 권호 199
○ 에너지부(DOE)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LBNL)는 2021년 현재 미국 내 육상 풍력 발전 시장의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Land-Based Wind Market Report: 2021 Edition
○ 미국 내 풍력 발전 용량은 생산 세금 공제(production tax credit, PTC)와 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2020년 16,836메가와트(MW)를 추가하며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였음
- 풍력 발전은 미국 내 16개 주에서 10% 이상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아이오와에서는 57%, 캔자스, 오클라호마, 사우스다코타, 노스다코타에서 30% 이상의 전력을 제공하고 있음
- 유틸리티 규모의 육상 풍력 발전 터빈은 2020년 25개 주에 설치되었으며, 텍사스만 4,137메가와트(MW)의 신규 용량을, 아이오와, 오클라호마, 와이오밍, 일리노이, 미주리가 1,000메가와트(MW) 이상의 신규 용량을 설치함
- 풍력 터빈의 규모와 전력은 빠르게 증가해 더 저렴한 가격에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새로 추가된 터빈의 정격 용량은 2.75메가와트(MW)로 2019년보다 8% 증가하였음
- 풍력 터빈 가격은 2008년 메가와트(MW) 당 1,800달러(약 208만원)에서 현재 킬로와트(kW)당 770-850달러(약 89만-99만원)로 크게 낮아졌음
○ 2020년 설치된 풍력 에너지가 건강과 기후에 준 혜택은 메가와트시(MWh) 당 76달러(약 9만원)로 추산되어, 풍력 에너지 비용보다 훨씬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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