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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농업의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9-02
  • 등록일 2021-10-01
  • 권호 199
○ 의회조사국(CRS)은 미국 내 농업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 현황을 살펴보고 탄소 배출 저감 방안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함
*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Sinks in U.S. Agriculture
○ 농업 부문은 미국 내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원이자 흡수원으로, 환경보전청(EPA)은 매년 미국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실태 조사(Inventory of U.S. GHG Emissions and Sinks)를 발표해오고 있음
○ 환경보전청(EPA)의 보고서에 따르면 농업 부문은 2019년 현재 미국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10.2%에 달하는 669.5만 톤(이산화탄소 환산 기준)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음
- 2019년 현재 토양 관리(51.5%), 가축의 장내 발효(26.7%), 가축 분뇨 처리(12.2%)의 3대 활동이 농업 부문의 탄소 배출의 90.4%를 차지하고 있음
○ 환경보전청(EPA)의 보고서는 농업 부문을 포함하는 토지이용, 토지이용변화 및 삼림활동(LULUCF)에서 789만 톤(이산화탄소 환산 기준)의 온실가스를 흡수한 것으로 추정함
- 토지이용, 토지이용변화 및 삼림활동(LULUCF)의 탄소 흡수량은 미국 내 전체 흡수량의 12%에 해당하며, 기존 삼림의 유지와 다른 토지를 삼림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장 많은 탄소 흡수를 일으켰음
- 농지는 전체 탄소 제거 중 일부만을 차지해 경지의 유지는 토지이용, 토지이용변화 및 삼림활동(LULUCF)의 흡수량의 1.8%에 불과했음
○ 농업 부문은 탄소 상쇄나 탄소 저장을 통해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지원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산업지를 농지로 바꾸거나 농지를 유지하는데 인센티브를 제공하거나 기존의 농지에 탄소를 더 많이 저장하는 방안을 촉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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