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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수소: 연막인가 에너지의 미래인가?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Science Business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9-03
  • 등록일 2021-10-01
  • 권호 199
◦ Science Business는 수소 경제로의 경쟁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10년안에 생산은 더 저렴해지고 저장과 사용은 쉬워질 것이라는 기사*를 발표.
* Clean hydrogen: smoke screen or the future of energy?
- 하지만 모두가 친환경 수소가 미래의 연료라고 확신하는 것은 아님.
◦ 친환경 수소는 2030년까지 탄소 중립 에너지를 풍부하게 공급할 것을 약속하는 EU의 미래 연료로 홍보되고 있음.
- 여기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장거리 화물차, 비행기, 철강 생산과 가정 난방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라 말함.
◦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리하는데 필요한 전해조도 적고 전력 공급에 필요한 재생 가능한 전기도 아직 풍부하지 않음.
◦ 유럽 위원회는 친환경 수소가 2050년에 에너지 혼합에서 13-14%를 차지하려면 1800억 (한화 약 247조 2678억원) 에서 4700억 유로 (한화 약 645조 6437억원) 사이의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음.
◦새로운 수소 시연 프로젝트가 매일 시작되면서 상황이 빠르게 바뀌고 있음.
- 각 나라들이 친환경 수소 시장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을 짜고 연구자들와 스타트업들은 수소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일하고 있음.
◦미국은 2030년까지 친환경 수소 1kg의 비용을 1$ (한화 약 1157원) 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시작했고 독일은 글로벌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호주와 나미비아와 팀을 이룸.
- 영국은 최근 국가 수준의 수소 경제를 시작하기 위해 40억 파운드 (한화 약 6조 3980억원) 의 투자 유치 계획을 발표.
- 중국의 새로운 5개년 계획은 수소가 중국 미래 6개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여짐.
◦국제 에너지 기관 (International Energy Agency) 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년동안 약 450개의 저탄소 수소 시연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으며 이 목록을 계속 증가하고 있음.
- 하지만 친환경 수소 생산을 위한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전체 과정에 있어 비용이 많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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