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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와 COVID-19가 노동 시장의 안정성에 미친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09-13
  • 등록일 2021-10-15
  • 권호 200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자동화와 인공지능, COVID-19가 노동 시장의 안정성에 미친 영향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함
* Even After COVID-19, the U.S. Labor Market Remains More Stable Than People Think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노동 시장의 안정성을 살펴보기 위해 10개 산업에 대한 노동통계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의 1995년에서 2020년까지의 노동 데이터를 분석함
○ 자동화와 인공지능 기술의 보급, COVID-19로 인해 노동 시장의 안정성이 낮아졌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현재의 노동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가장 안정적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 현재 한 분기에 미국인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을 확률은 5.8%로 1995년의 7.3%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트렌드는 일자리 폐쇄나 해고로 인한 경우에서 모두 동일하게 나타남
- 2000년 초와 2008년의 경기 침체 시의 노동 시장 불안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노동 시장의 안정성은 높아지는 추세로, 2002년에 비해 2020년 분기의 분기 일자리 상실률은 1.5% 포인트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남
○ 건설, 숙박업, 전문 기업 서비스 등 10대 산업별로 나누어 살펴볼 경우 일자리의 전반적인 안정성 향상은 모든 산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으며, COVID-19의 영향은 다소 다르게 나타남
- 1995년에서 2015년 모든 산업에서 노동 시장의 안정성이 높아졌지만, COVID-19의 영향으로 2020년 3분기에 레저나 숙박업 등에서 노동 시장의 안정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남
○ 일자리의 안정성은 경제적 번영을 의미하지 않으며, 정책가는 기술 기반의 생산성 향상을 통해 근로자가 새로운 일자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구와 지원을 제공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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