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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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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이 에너지부의 RD&D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1-09-22
  • 등록일 2021-10-15
  • 권호 200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Jobs Act, IIJA)이 향후 5년 동안 에너지부(DOE)의 RD&D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글*을 게재함
* The Bipartisan Infrastructure Bill Could Reshape DOE’s RD&D Portfolio Over the Next 5 Years—in a Good Way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과 콜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의 글로벌에너지정책센터(Center for Global Energy Policy)가 1년 전 RD&D 지원을 주문한 바 있음
- 1년 전 보고서는 이산화탄소 제거(Carbon Dioxide Removal, CDR), 탄소 포집, 활용, 저장(CCUS), 산업 탈탄소화 부문에 더 많은 투자를 요구한 바 있음
- 바이든 대통령의 예산안과 상원 및 하원 예산안은 모두 이와 같은 제언에 대응하지 못하였으나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IIJA)은 부족한 투자를 잘 제공해주고 있음
○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IIJA)의 RD&D 투자 방안을 이산화탄소 제거(CDR), 탄소 포집, 활용, 저장(CCUS), 산업 탈탄소화 부문으로 나누어보면 다음과 같음
- 이산화탄소 제거(CDR): 최근까지 이산톼탄소 제거(CDR) 기술은 거의 연방지원을 받지 못하였으나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IIJA)은 2022-2026 회계연도에 매년 7억 달러(약 8,200억원)를 배정함
- 탄소 포집, 활용, 저장(CCUS): 투자가 부족했던 탄소 포집, 활용, 저장(CCUS)기술의 검증과 시험에 29억 달러(3조 4,000억원)를 제공하고 대규모 시범 프로젝트에 34억 달러(약 4조원)를 제공함
- 산업 탈탄소화: 현재 5억 3,000만 달러(약 6,200억원) 수준인 산업 탈탄소화에 대한 투자를 첨단 에너지 제조 및 재활용 지원금으로 7억 5,000만 달러(약 9,000억원), 산업 배출 시연 프로젝트에 5억 달러(약 6,000억원)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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