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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기화의 파급 효과 전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9-07
  • 등록일 2021-10-15
  • 권호 200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자동차 전기화의 미래와 파급 효과를 전망한 보고서*를 발표함
* Why the automotive future is electric
○ 자동차의 전기화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규제, 소비자의 행동과 인식 변화, 기술 발전으로 인해 현실화되고 있음
- COVID-19 판데믹 중에도 2020년 하반기 전기자동차의 판매와 시장점유율 증가는 촉진되었으며 2021년에는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를 중단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음
- 규제가 강화되고 소비자의 수요가 계속해서 변화할 경우 2035년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의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되는 거의 대부분의 차량이 전기화될 것임
○ 자동차의 전기화는 자동차 제조 산업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공급 사슬, 인프라, 환경 등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됨
- 전기화는 자동차 제조 공급 사슬 전체를 변화시켜 배터리, 전기 모터, 센서 등이 전체 시장의 52%를 차지하고 전통적인 트랜스미션, 엔진, 연료 분사 시스템 등의 비중은 11%로 낮아질 것임
- 동유럽의 생산 허브 등을 바탕으로 유럽연합의 배터리 생산은 2030년까지 20배 증가할 것이며, 원자재와 배터리 부품도 지역 생산의 트렌드를 따를 것임
- 자동차의 전기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의 건설이 요구되며, 2030년까지 유럽연합에서만 매주 15,000개의 충전소가 건설되어야 함
- 탄소 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생산의 탈탄소화도 추진될 것이며 재활용 소재와 친환경 원자재의 사용이 늘어날 것임
- 1990년 교통 부문에서 배출된 탄소의 55%를 2030년까지 감축하기 위해 강력하고 효율적인 규제가 요구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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