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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제로 그리드망 구축을 위한 태양 에너지의 미래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09-08
  • 등록일 2021-10-15
  • 권호 200
○ 에너지부(DOE)의 태양에너지기술실(SETO)과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는 탄소 제로 그리드망을 구축하기 위한 태양 에너지의 미래를 전망한 보고서*를 발표함
* Solar Futures Study
○ 태양에너지기술실(SETO)과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는 2012년 선샷 비전 연구(SunShot Vision Study), 2016년 선샷으로의 경로(On the Path to SunShot) 등 비전 연구 보고서를 작성한 바 있으며, 이번이 3번째임
○ 미국이 탄소 중립의 전력 그리드망을 구축하기 위해 2035년까지 발전량의 40%를, 2050년까지 발전량의 45%를 태양 에너지로 생산하여야 함
- 탈탄소화를 달성하기 위해 태양 에너지 보급은 2025년까지 매년 30기가와트(GW), 2025년에서 2030년 사이 매년 60기가와트(GW) 증가하여야 하며, 이 과정에서 50만-15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임
- 기술 개선으로 인한 비용 절감과 수요 유연성의 향승을 통해 2035년까지 달성되는 탈탄소화 중 95%가 전기 비용의 상승을 유발하지 않을 것임
- 그리드의 신뢰성과 복구성을 유지하기 위해 저장 시설과 송전 시설의 확장이 필요하며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이 요구되며, 이러한 청정 전기의 제공은 난방과 자동차, 제조의 전기화를 통해 탈탄소화를 더욱 가속시킬 수 있음
- 태양광 발전을 위해 필요한 토지의 면적은 미국 국토의 0.5%에 불과해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는 토지를 활용하면 충분히 공급이 가능함
○ 2020년에서 2050년 사이 누적 발전 비용은 5,620억 달러(약 656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기후 변화 대응, 대기질 개선 등으로 인한 혜택이 비용보다 더 커 순혜택은 1조 7,000억 달러(약 2,000조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됨
- 태양 에너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과 비용이 균등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지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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