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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인프라 건설에서 지속가능성의 강화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맥킨지앤컴퍼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01
- 등록일 2021-10-29
- 권호 201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는 교통 인프라 건설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Built to last: Making sustainability a priority in transport infrastructure
○ 도시화와 화물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COVID-19 대응을 위해 교통 인프라 개발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교통 부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글로벌 인프라 전망(Global Infrastructure Outlook)에 따르면, 2040년까지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2조 달러(약 2,360조원) 이상이 투입되어야 함
- 유럽연합(EU)에서 교통 부문은 가장 온실 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부문으로, 탄소 배출량이 줄어드는 타 부문과는 달리 오히려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음
○ 본 보고서는 환경적, 사회적, 제도적, 경제적 차원에서 교통 인프라의 지속가능성을 향상하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함
- 환경: 교통 인프라는 기후적 회복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 설계, 건설, 운영되어야 함
- 사회: 지속가능한 인프라는 취약 계층에 대한 외부 효과, 문화 유산의 보전, 포용력 강화, 교통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 등을 고려하여야 함
- 제도: 교통 인프라 시설과 탈탄소화 등 국가의 전체적인 목표 간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성과 지표를 개발하여야 함
- 경제: 인프라의 장기적인 금융적 사업성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에 기여하여야 함
○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는 기후적 회복성과 포용성, 기술, 생산성, 유연성을 갖추어야 하며, 이러한 고려 사항을 계획에서 설계, 조달, 건설, 운영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반영하여야 함
* Built to last: Making sustainability a priority in transport infrastructure
○ 도시화와 화물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 COVID-19 대응을 위해 교통 인프라 개발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교통 부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글로벌 인프라 전망(Global Infrastructure Outlook)에 따르면, 2040년까지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2조 달러(약 2,360조원) 이상이 투입되어야 함
- 유럽연합(EU)에서 교통 부문은 가장 온실 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부문으로, 탄소 배출량이 줄어드는 타 부문과는 달리 오히려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음
○ 본 보고서는 환경적, 사회적, 제도적, 경제적 차원에서 교통 인프라의 지속가능성을 향상하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함
- 환경: 교통 인프라는 기후적 회복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 설계, 건설, 운영되어야 함
- 사회: 지속가능한 인프라는 취약 계층에 대한 외부 효과, 문화 유산의 보전, 포용력 강화, 교통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 등을 고려하여야 함
- 제도: 교통 인프라 시설과 탈탄소화 등 국가의 전체적인 목표 간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성과 지표를 개발하여야 함
- 경제: 인프라의 장기적인 금융적 사업성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에 기여하여야 함
○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는 기후적 회복성과 포용성, 기술, 생산성, 유연성을 갖추어야 하며, 이러한 고려 사항을 계획에서 설계, 조달, 건설, 운영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반영하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