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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적재산권기구: 중국이 이미 세계 혁신의 선두주자 지위 확립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신화사
- 주제분류 지식재산
- 원문발표일 2021-09-22
- 등록일 2021-10-29
- 권호 201
◌ 세계지적재산권기구는 <2021년 세계혁신지수>를 발표하고 중국이 세계 혁신의 선두주자 지위를 확립했다고 지적 (9.22)
- 중국의 혁신분야 세계 순위는 지난해 14위에서 올해의 12위로 상승하고, 상위 30위 중 유일의 중등소득 경제체 국가
- 2013년부터 중국의 순위는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글로벌 혁신 선도자 지위를 확립했으며, 해마다 상위 10위에 근접, 정부정책과 권장조치의 혁신 촉진에 대한 지속적인 중요성 부각
○ 주요내용
- 중국의 GDP당 특허 수는 일본, 독일 및 미국보다 높지만 연구자, 대학교육 입학률 등 지수에서는 독일과 미국보다 낙후
- (혁신클러스터의 지리적 분포) 선전-홍콩-광저우와 베이징은 세계 100대 혁신클러스터의 2위와 3위로, 1위인 일본 도쿄-요코하마클러스터의 버금
※ 상하이는 8위, 상위 100위 중 중국에 19개가 포진, 미국의 24개에 이어 2위를 차지
※ 중국의 클러스터는 과학기술 산출 분야에서 성장이 가장 뚜렷함
- 세계혁신지수는 매년 1회 발표, 132개 경제체의 혁신생태계에 대해 순위를 배열하며 스위스, 스웨덴, 미국 및 영국은 상위 4위로 지속적으로 선두를 차지
※ 올해 상위 10위에는 한국, 네덜란드, 핀란드, 싱가포르, 덴마크 및 독일이 포함
- 코로나19 영향을 받았으나 많은 산업, 특히 디지털화, 기술 및 혁신에 주력한 산업은 놀라운 강인성을 구현
- 소프트웨어, 인터넷 및 통신 기술, 하드웨어 및 전기설비, 제약 및 바이오 기술 등 산업 종사 기업이 혁신투자와 R&D 역량을 확대했으며, 운송과 관광 등 업종이 심각한 타격을 받음
- 코로나19기간 많은 정부와 기업이 혁신투자를 확대하여 과학 산출, R&D 투자, 지식재산권 신청 및 벤처투자 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 이는 혁신이 대유행병을 이겨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성장 확보에 대해 극히 중요함을 시사
- 중국의 혁신분야 세계 순위는 지난해 14위에서 올해의 12위로 상승하고, 상위 30위 중 유일의 중등소득 경제체 국가
- 2013년부터 중국의 순위는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글로벌 혁신 선도자 지위를 확립했으며, 해마다 상위 10위에 근접, 정부정책과 권장조치의 혁신 촉진에 대한 지속적인 중요성 부각
○ 주요내용
- 중국의 GDP당 특허 수는 일본, 독일 및 미국보다 높지만 연구자, 대학교육 입학률 등 지수에서는 독일과 미국보다 낙후
- (혁신클러스터의 지리적 분포) 선전-홍콩-광저우와 베이징은 세계 100대 혁신클러스터의 2위와 3위로, 1위인 일본 도쿄-요코하마클러스터의 버금
※ 상하이는 8위, 상위 100위 중 중국에 19개가 포진, 미국의 24개에 이어 2위를 차지
※ 중국의 클러스터는 과학기술 산출 분야에서 성장이 가장 뚜렷함
- 세계혁신지수는 매년 1회 발표, 132개 경제체의 혁신생태계에 대해 순위를 배열하며 스위스, 스웨덴, 미국 및 영국은 상위 4위로 지속적으로 선두를 차지
※ 올해 상위 10위에는 한국, 네덜란드, 핀란드, 싱가포르, 덴마크 및 독일이 포함
- 코로나19 영향을 받았으나 많은 산업, 특히 디지털화, 기술 및 혁신에 주력한 산업은 놀라운 강인성을 구현
- 소프트웨어, 인터넷 및 통신 기술, 하드웨어 및 전기설비, 제약 및 바이오 기술 등 산업 종사 기업이 혁신투자와 R&D 역량을 확대했으며, 운송과 관광 등 업종이 심각한 타격을 받음
- 코로나19기간 많은 정부와 기업이 혁신투자를 확대하여 과학 산출, R&D 투자, 지식재산권 신청 및 벤처투자 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 이는 혁신이 대유행병을 이겨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성장 확보에 대해 극히 중요함을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