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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탄소의 금융적 채무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07
- 등록일 2021-10-29
- 권호 201
○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기업이 탄소 가격제의 도입에 대비해 금융적 채무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글*을 게재함
* Carbon Might Be Your Company’s Biggest Financial Liability
○ 정부의 개입과 탄소 거래 시장의 발전에 따라 세계는 궁극적으로 탄소에 가격을 매기게 될 것이며, 이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줄 것임
- 경제 모델과 유럽연합(EU)의 탄소 거래제(ETS)의 경험은 탄소 가격이 1톤당 50-100달러(약 6만-12만원)에 이를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경제의 5%에 해당함
○ 현재 탄소 배출에는 아무런 비용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면에서 크게 인식되고 있지 않으나, 일부 기업에서는 이미 탄소 리스크를 관리하기 시작하였음
- 대표적 석유 기업 엑손모빌(ExxonMobil)은 연간 80억 달러(약 9조 6,00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나 1억 1,2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100달러의 탄소 가격제가 시행될 경우 112억 달러(약 13조 4,000억 달러)의 채무가 발생해 파산할 우려가 있음
- 유럽의 라이언에어(Ryanair)는 2020년 이미 1억 5,000만 유로(약 2,070억원)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으나 이산화탄소 옵션을 구입해 위헙을 줄이려 하고 있음
○ 세계 각국이 기후 변화 대응과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강조함에 따라, 기업들은 지금부터 이에 대응하는 활동을 추진하여야 함
- 기업은 (1)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2) 향후 매출 증가에 따라 미래 탄소 집약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파악하며, (3) 미래 탄소 거래 가격을 예측하고, (4) 향후 탄소 배출을 가격화하고, (5) 탄소 현금 흐름을 줄이도록 노력하여야 함
* Carbon Might Be Your Company’s Biggest Financial Liability
○ 정부의 개입과 탄소 거래 시장의 발전에 따라 세계는 궁극적으로 탄소에 가격을 매기게 될 것이며, 이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줄 것임
- 경제 모델과 유럽연합(EU)의 탄소 거래제(ETS)의 경험은 탄소 가격이 1톤당 50-100달러(약 6만-12만원)에 이를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경제의 5%에 해당함
○ 현재 탄소 배출에는 아무런 비용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면에서 크게 인식되고 있지 않으나, 일부 기업에서는 이미 탄소 리스크를 관리하기 시작하였음
- 대표적 석유 기업 엑손모빌(ExxonMobil)은 연간 80억 달러(약 9조 6,00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나 1억 1,2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100달러의 탄소 가격제가 시행될 경우 112억 달러(약 13조 4,000억 달러)의 채무가 발생해 파산할 우려가 있음
- 유럽의 라이언에어(Ryanair)는 2020년 이미 1억 5,000만 유로(약 2,070억원)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으나 이산화탄소 옵션을 구입해 위헙을 줄이려 하고 있음
○ 세계 각국이 기후 변화 대응과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강조함에 따라, 기업들은 지금부터 이에 대응하는 활동을 추진하여야 함
- 기업은 (1)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2) 향후 매출 증가에 따라 미래 탄소 집약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파악하며, (3) 미래 탄소 거래 가격을 예측하고, (4) 향후 탄소 배출을 가격화하고, (5) 탄소 현금 흐름을 줄이도록 노력하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