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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 설립 72주년 중국 '대국 최첨단 장비' 대량 배출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과기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01
  • 등록일 2021-10-29
  • 권호 201
◌ 신중국 설립 72년간 중국의 과학기술이 꾸준히 혁신 돌파, 특히 최근 많은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고, '대국 최첨단 장비'를 대량 배출 (10.1)
- (전파망원경) '중국의 천안'으로 불리는 지름 500m의 구면 전파망원경(FAST)은 세계 과학기술계에 정식 개방,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민감한 전파망원경으로서 137억 광년의 우주 신호 포착 가능
- (화성탐사선) 주룽호 화성탐사선이 화성 표면에서 주행, 순시탐사 임무를 수행하고, 세계 최초로 화성 궤도 비행, 착륙 및 순시를 실현한 국가
- (유인우주선) 선저우 12호 유인우주선의 핵심모듈은 3명의 우주인을 탑승, 중국인이 최초로 자체 우주정거장에 진입
※ 현재 중국의 우주정거장은 궤도 건조 본격화, 구축 후 장기간 궤도에서 안정적으로 운행하는 국가우주실험실이 될 전망
- (거대과학장치) 중국이 연구개발에 성공한 최초의 지구시스템 수치 시뮬레이션 ‘환(寰)'이 준공되어 가동, 지구의 과거를 재현, 현재를 시뮬레이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 기후변화 등 연구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전망
- (기상위성) 펑윈 3호 05 위성이 발사에 성공, 세계 최초의 민간 조석(早夕)궤도 기상위성으로서 날씨 기후, 대기환경 및 우주 날씨에 대한 모니터링 분석능력 제고
- (심해가스전) 중국 최초로 직접 경영하는 수심 1,500m의 대형가스전 '선하이 1호'가 전면적인 생산 투입 실현, 연간 가스 공급량이 30억㎥ 달성 가능
※ 선하이 1호 대형가스전은 중국이 독자적으로 발견한 수심이 가장 깊고 탐사개발 난이도가 최대인 초심해 가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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