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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 2021년 글로벌 수소 에너지 리뷰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국제에너지기구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04
  • 등록일 2021-10-29
  • 권호 201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1년 현재 세계적인 수소 에너지 기술 트렌드를 살펴본 글로벌 수소에너지 리뷰 보고서*를 발표함
* Global Hydrogen Review 2021
○ 최근 들어 각국이 수소 에너지의 잠재력을 인식하면서 수소 전략을 발표한 국가가 17개에 이르고 20개 이상의 정부가 전략을 개발 중임
○ 아직 청정에너지를 이용한 수소의 공급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관련 기술의 개발로 점차 공급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 2020년 수소 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90만 톤으로 거의 모든 수소가 정유나 산업 용도로 사용되고 생산되는 수소도 대부분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얻어짐
- 2021년 중반 300MW 정도인 전해조 용량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350여 개를 통해 2030년까지 54GW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천연가스를 통해 수소를 생산하는 비용은 1kg 당 1-2달러(약 1,200원-2,400원)에 불과한 반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생산 비용은 3-8달러(약 3,600원-9,600원)이지만, 앞으로 기술 발전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됨
○ 세계 각국 정부는 수소 에너지 전략을 통해 최소 370억 달러(약 44조원)를 투자 중이며, 민간 기업도 3,000억 달러(약 357조원)를 투자 중임
- 대부분의 정부 정책은 저탄소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1조 2,000억 달러(약 1,430조원)의 투자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전망됨
-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수소 수요가 1억 500만 톤, 저탄소 수소 생산이 1,700만 톤, 전해조 용량이 90GW에 이르러야 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국제적 협력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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