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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글로벌 에너지 혁신 지수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18
- 등록일 2021-11-12
- 권호 202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34개 국가의 글로벌 에너지 혁신에 대한 기여도를 분석한 2021년 글로벌 에너지 혁신 지수(Global Energy Innovation Index, GEII) 보고서를 발표함
※ 글로벌 에너지 혁신 지수(GEII)는 세계 34개국의 에너지 혁신 기여도를 (1) 지식 개발과 확산, (2) 창업적 실험과 시장 형성, (3) 사회적 합법화와 국제 협력으로 나누어 분석함
- 분석 결과 글로벌 에너지 혁신 부문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여를 하는 국가는 핀란드(15.6점)로, 2016년에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하였음
- 덴마크(2위), 스웨덴(3위), 영국(4위), 스위스(5위) 등 유럽국가가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일본(12위)과 오스트리아(13위), 한국(14위), 호주(15위), 체코(16위) 등이 중상위권을 형성함
- 미국은 2016년 4위에서 2021년 17위로 순위가 가장 많이 떨어진 국가로 기록되었으며, 노르웨이는 23위에서 11위로 순위가 크게 높아졌음
○ 한편, 데이터가 제공되는 가장 최근 년도에 34개 조사 대상국은 270억 달러(약 32조원) 이상을 청정에너지 R&D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투자액은 증가하였으나 경제 규모 대비 비중은 거의 같으며 청정에너지 발명(-20%) 부진이 눈에 띄었음
※ 글로벌 에너지 혁신 지수(GEII)는 세계 34개국의 에너지 혁신 기여도를 (1) 지식 개발과 확산, (2) 창업적 실험과 시장 형성, (3) 사회적 합법화와 국제 협력으로 나누어 분석함
- 분석 결과 글로벌 에너지 혁신 부문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여를 하는 국가는 핀란드(15.6점)로, 2016년에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하였음
- 덴마크(2위), 스웨덴(3위), 영국(4위), 스위스(5위) 등 유럽국가가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일본(12위)과 오스트리아(13위), 한국(14위), 호주(15위), 체코(16위) 등이 중상위권을 형성함
- 미국은 2016년 4위에서 2021년 17위로 순위가 가장 많이 떨어진 국가로 기록되었으며, 노르웨이는 23위에서 11위로 순위가 크게 높아졌음
○ 한편, 데이터가 제공되는 가장 최근 년도에 34개 조사 대상국은 270억 달러(약 32조원) 이상을 청정에너지 R&D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투자액은 증가하였으나 경제 규모 대비 비중은 거의 같으며 청정에너지 발명(-20%) 부진이 눈에 띄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