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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청정에너지 전환 투자 현황 및 전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월스트리트저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23
- 등록일 2021-11-12
- 권호 202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의 청정에너지 전환 투자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The U.S. Is Turning Green. What Will This Climate Plan Cost and Who Will Pay?
○ 미국이 11월 영국의 글래스고에서 열릴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탄소 배출을 막을 투자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앞으로 세계적으로 막대한 자금이 청정에너지 전환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의 전력 시스템을 앞으로 30년 동안 재생에너지로 완전히 전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7조 8,000억-13조 9,000억 달러(약 9,200조-1경 6,3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됨
○ 미국에서는 기후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의 인식이 변화하고 투자자와 기업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미국 국민 중 기후 변화를 믿는 사람의 비중은 최근 크게 증가하였으며, 산불, 가뭄, 폭염, 폭풍과 홍수가 빈번해짐에 따라 피해액도 크게 늘고 있음
- 투자자는 ESG 항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전년의 두 배가 넘는 510억 달러(약 60조원) 이상이 투입됨
- 향후 20년 동안 이상 기후가 1,380억 달러(약 162조 3,000억원)의 인프라 자산을 위협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련 산업은 2019년 사상 최대의 증가폭과 함께 550억 달러(약 65조원)를 투자하였음
○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전통적인 에너지 산업이 쇠락하고 청정에너지 시설이 건설되면서 일자리에도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됨
- 일자리의 상실은 광산이 밀집된 농어촌 지역에 집중될 것이며 석유와 가스를 생산하는 와이오밍과 노스다코타 지역에서도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임
- 국가의 전력 그리드망을 전환하는 것은 국가 전체의 에너지 산업 일자리를 30% 증대시켜 일자리 상실분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위한 훈련과 지원 정책이 요구됨
* The U.S. Is Turning Green. What Will This Climate Plan Cost and Who Will Pay?
○ 미국이 11월 영국의 글래스고에서 열릴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6)에서 탄소 배출을 막을 투자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앞으로 세계적으로 막대한 자금이 청정에너지 전환에 투입될 것으로 전망됨
- 미국의 전력 시스템을 앞으로 30년 동안 재생에너지로 완전히 전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7조 8,000억-13조 9,000억 달러(약 9,200조-1경 6,3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됨
○ 미국에서는 기후 리스크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의 인식이 변화하고 투자자와 기업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음
- 미국 국민 중 기후 변화를 믿는 사람의 비중은 최근 크게 증가하였으며, 산불, 가뭄, 폭염, 폭풍과 홍수가 빈번해짐에 따라 피해액도 크게 늘고 있음
- 투자자는 ESG 항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2020년에는 전년의 두 배가 넘는 510억 달러(약 60조원) 이상이 투입됨
- 향후 20년 동안 이상 기후가 1,380억 달러(약 162조 3,000억원)의 인프라 자산을 위협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련 산업은 2019년 사상 최대의 증가폭과 함께 550억 달러(약 65조원)를 투자하였음
○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과정에서 전통적인 에너지 산업이 쇠락하고 청정에너지 시설이 건설되면서 일자리에도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됨
- 일자리의 상실은 광산이 밀집된 농어촌 지역에 집중될 것이며 석유와 가스를 생산하는 와이오밍과 노스다코타 지역에서도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임
- 국가의 전력 그리드망을 전환하는 것은 국가 전체의 에너지 산업 일자리를 30% 증대시켜 일자리 상실분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를 위한 훈련과 지원 정책이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