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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전기트럭의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제언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세계경제포럼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21
  • 등록일 2021-11-12
  • 권호 202
○ 세계경제포럼(WEF)은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와 함께 청정 전기트럭의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 제언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Getting to Net Zero: Increasing Clean Electrification by Empowering Demand
○ 도로 교통은 현재 유럽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15%를 유발하고 있으며, 이중 70%를 차지하는 중/대형 트럭(MDT/HDT)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힘든 부문 중 하나임
- 반면 배터리 전기자동차(BEVs)와 수소연료전지 전기자동차(HCEVs)를 통해 경쟁력 있는 청정 전기트럭 사업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
- 맥킨지앤컴퍼니(McKinsey&Company)의 모델에 따르면 2030년까지 새로운 중/대형 트럭 매출의 37%인 15만 대가 청정 전기트럭일 것으로 전망됨
○ 반면 현재의 기술 발전과 보급 속도는 2030년까지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한 청정 전기트럭의 수보다 12만 대가 부족한 실정임
- 보고서는 청정 전기트럭의 발전과 보급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1) 인프라의 부족과 (2) 트럭 소유자를 위한 자동차와 인프라 파이낸싱의 부재를 지목함
○ 보고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청정 전기트럭의 발전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해결책을 다음과 같이 제시함
- 정책적 프레임워크: 트럭 운행자와 인프라 제공자의 총소유비용을 개선하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정책과 인센티브를 제공함
- 혁신적인 파이낸싱: 트럭 운행자가 탈탄소화를 보다 빠르게 달성하고 잔존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도록 리스 모델을 제공함
- 조율된 보급: 시장 출시 준비가 완료된 청정 전기트럭을 보급하는 다양한 방식을 조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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