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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 탄소 네거티브 어스샷 추진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05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에너지부(DOE)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s)의 세 번째 프로그램, 탄소 네거티브 어스샷(Carbon Negative Earthshots)을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이산화탄소 제거(carbon dioxide removal, CDR)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기로 함
※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s):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위한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에너지부(DOE)가 추진하는 프로그램
※ 이산화탄소 제거(CDR) 기술: 다양한 접근법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여 지하나 생물체, 심해에 저장하거나 부가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만드는 것
○ 에너지부(DOE)는 탄소 네거티브 어스샷(Carbon Negative Earthshots)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4가지 성과 요소를 다음과 같이 설정함
- 이산화탄소 제거(CDR) 기술의 비용이 포집과 저장 부문 모두에서 이산화탄소 1톤 당 100달러보다 낮을 수 있도록 비용을 감소시킴
- 제거 기술이 운영되거나 건설될 때 발생하는 배출도 고려될 수 있도록 생애 주기 배출에 대한 강력한 측정 방안을 마련함
- 최소 100년은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고품질의 내구성이 뛰어난 기술을 마련하고, 모니터링, 보고, 검증에 대한 비용을 시연할 것
- 기가톤 규모의 탄소 제거를 위해 기술을 확대 보급할 것
※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s):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위한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에너지부(DOE)가 추진하는 프로그램
※ 이산화탄소 제거(CDR) 기술: 다양한 접근법으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여 지하나 생물체, 심해에 저장하거나 부가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만드는 것
○ 에너지부(DOE)는 탄소 네거티브 어스샷(Carbon Negative Earthshots)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4가지 성과 요소를 다음과 같이 설정함
- 이산화탄소 제거(CDR) 기술의 비용이 포집과 저장 부문 모두에서 이산화탄소 1톤 당 100달러보다 낮을 수 있도록 비용을 감소시킴
- 제거 기술이 운영되거나 건설될 때 발생하는 배출도 고려될 수 있도록 생애 주기 배출에 대한 강력한 측정 방안을 마련함
- 최소 100년은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고품질의 내구성이 뛰어난 기술을 마련하고, 모니터링, 보고, 검증에 대한 비용을 시연할 것
- 기가톤 규모의 탄소 제거를 위해 기술을 확대 보급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