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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전 탄소 정점 도달 행동방안>과 관련해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책임자 전문탐방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0-27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책임자는 최근 국무원이 발표한 <2030년 전으로 탄소 정점도달 행동방안>과 관련해 신화사 기자의 질의에 응답 (10.22)
- 탄소배출 강도는 세계 최대 하락률 수행 예정
- 방안 출범의 배경, 주요목표, 중점임무, '1+N' 정책체계 중의 포지셔닝, 방안 이행 활성화 방법 등에 대해 응답

◌ 주요내용
- 주요 선진 경제체는 이미 탄소 정점 도달 실현
※ 영국, 프랑스, 독일 및 EU는 1970년대 이미 탄소 정점에 도달, 미국과 일본은 2007년과 2013년에 탄소 정점 도달
※ 게다가 모두 발전단계의 진화 및 고탄소 산업 이전에 힘입어 자연스럽게 탄소 정점 도달
- 중국은 제조대국으로서 1인당 탄소 배출량이 미국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1인당 역대 누계 배출량은 더욱이 미국의 1/8에 불과
- 최대 개도국으로서의 중국은 공업화와 도시화가 심층 발전 중이며, 경제 발전과 민생 개선의 임무가 과중하고, 에너지소비는 여전히 강성 성장을 유지
- 중국의 탄소 정점 도달과 탄소중립 목표는 <파리협정>의 목표 요구사항에 완전히 부합
- 중국의 탄소 정점도달행동은 탄소배출 강도의 세계 최대 하락률을 수행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간고한 노력을 들일 전망
- '1+N' 정책체계 중의 '1'은 탄소 정점도달과 탄소중립 정책체계에서 통솔 역할을 발휘하는 것이고
※ 'N'은 관련 부문이 방안의 배치에 따라 에너지/공업/도농건설/교통운송/농업농촌 등 분야 및 구체적인 산업이 탄소 정점도달 실시방안을 제정하는 것이며, 또한 과학기술 지원, 온실가스 흡수원 능력, 통계계산, 감찰평가 등 지원조치와 재정/금융/가격 등 보장정책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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