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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학술원, 향후 10년간의 천문학 및 천체물리학의 연구 방향 제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학술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04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국립학술원(NASEM)은 향후 10년 동안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에서 추진할 연구과 투자의 방향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Pathways to Discovery in Astronomy and Astrophysics for the 2020s
○ 국립학술원(NASEM)은 지난 수 년 동안 수백 편의 백서와 타운홀 미팅, 13개 분과의 조언 등을 바탕으로 10년마다 조사(decadal survey)를 수행하며,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연구와 투자의 초점을 제시함
○ 보고서는 국립과학재단(NSF)의 천체과학부(Division of Astronomical Science)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해당 부서의 지원금 프로그램에 2028년까지 매년 1,650만 달러(약 200억원)씩 추가 예산을 제공할 것을 제안함
- 국립과학재단(NSF)은 예산을 신진 연구자의 경력 개발, 데이터 보관, 기존 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 등에 활용하여야 함
○ 보고서는 앞으로 10년 동안 연구와 투자의 초점을 맞출 3대 우선 과학 주제를 (1)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탐사, (2) 역동적인 우주의 새로운 차원, (3) 은하 변화의 요인으로 설정함
- 항공우주국(NASA)은 위대한 관측 미션 및 기술 성숙 프로그램(Great Observatories Mission) and Technology Maturation Program)을 신설해 다양한 미션 컨셉에 대한 초기 투자를 제공하고 너무 복잡해지기 전에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도록 함
- 국립과학재단(NSF)에는 거대 마젤란 망원경(Giant Magellan Telescope)과 30미터 망원경(Thirty Meter Telescope)에 투자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우선 과제로 설정되었음
○ 기존의 활동 중 가장 높은 우선 과제로 파악된 것은 국립과학재단(NSF)의 중규모 프로그램의 확대로, 항공우주국(NASA)의 경우 우주 기반의 시간영역 및 다중 메신저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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