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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셋9과 지속가능한 토지 이미지 프로그램의 미래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04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의회조사국(CRS)은 인공위성 랜드셋(Landsat) 프로그램과 지속가능한 지상 이미지 프로그램(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의 미래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함
* Landsat 9 and the Future of the 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
○ 2021년 9월 27일 항공우주국(NASA)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의 파트너십 하에 리모트 센싱 인공위성인 랜드셋 9(Landsat 9)를 발사하였음
- 1972년 랜드셋 1부터 시작된 지상 이미지 관측은 현재 랜드셋 7과 랜드셋 8에 의해 계속되고 있으며, 랜드셋 9가 운영됨에 따라 랜드셋 7이 퇴역할 것임
- 발사 후 100일이 지나 랜드셋 9의 운행이 시작될 경우 랜드셋 8과 랜드셋 9는 8일마다 한번씩 같은 장소를 방문하며 매일 1,500장의 고화질 이미지를 전송하게 될 것임
○ 랜드셋 프로그램은 항공우주국(NASA)이 관리를 시작한 이후 1980년대 민영화되었다가 1992년 이후 항공우주국(NASA)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한 지상 이미지 프로그램(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으로 운영 중임
- 항공우주국(NASA)은 인공위성과 장비를 개발하고, 발사한 후 성능을 체크하는 업무를 맡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전송된 이미지를 관리하고 배분하는 작업을 담당함
- 2008년 이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조건 없이 이미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어스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많은 사용자가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음
-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랜드셋 이미지의 경제적 혜택은 전세계적으로 34억 5,000만 달러(약 4조원)로 추산되며, 다른 인공위성 이미지의 기준을 제공함
- 2021 회계연도 현재 항공우주국(NASA)은 랜드셋 9 프로그램에 6조 9,900만 달러(약 8,300억원)를 지출하였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억 2,000만 달러(약 1,400억원)를 지상 시스템 개발에 사용함
○ 항공우주국(NASA)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속가능한 지상 이미지 프로그램(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의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할 연구를 수행 중으로, 2022년 랜드셋 넥스트(Landsat Next)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발표할 것임
* Landsat 9 and the Future of the 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
○ 2021년 9월 27일 항공우주국(NASA)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의 파트너십 하에 리모트 센싱 인공위성인 랜드셋 9(Landsat 9)를 발사하였음
- 1972년 랜드셋 1부터 시작된 지상 이미지 관측은 현재 랜드셋 7과 랜드셋 8에 의해 계속되고 있으며, 랜드셋 9가 운영됨에 따라 랜드셋 7이 퇴역할 것임
- 발사 후 100일이 지나 랜드셋 9의 운행이 시작될 경우 랜드셋 8과 랜드셋 9는 8일마다 한번씩 같은 장소를 방문하며 매일 1,500장의 고화질 이미지를 전송하게 될 것임
○ 랜드셋 프로그램은 항공우주국(NASA)이 관리를 시작한 이후 1980년대 민영화되었다가 1992년 이후 항공우주국(NASA)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한 지상 이미지 프로그램(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으로 운영 중임
- 항공우주국(NASA)은 인공위성과 장비를 개발하고, 발사한 후 성능을 체크하는 업무를 맡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전송된 이미지를 관리하고 배분하는 작업을 담당함
- 2008년 이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조건 없이 이미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어스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많은 사용자가 이미지를 활용하고 있음
-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랜드셋 이미지의 경제적 혜택은 전세계적으로 34억 5,000만 달러(약 4조원)로 추산되며, 다른 인공위성 이미지의 기준을 제공함
- 2021 회계연도 현재 항공우주국(NASA)은 랜드셋 9 프로그램에 6조 9,900만 달러(약 8,300억원)를 지출하였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억 2,000만 달러(약 1,400억원)를 지상 시스템 개발에 사용함
○ 항공우주국(NASA)과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속가능한 지상 이미지 프로그램(Sustainable Land Imaging Program)의 향후 운영 방향을 결정할 연구를 수행 중으로, 2022년 랜드셋 넥스트(Landsat Next)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발표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