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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독일의 COP26 참여와 환경 관련 기술/제도 정비 필요성 강조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육연구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01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COP26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에서 독일 연방교육연구부는 녹색 기술 및 지속 가능한 녹색 시스템에 대한 최근 성과를 발표할 예정
○ COP26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현장에서 개최되는 회의로, 파리 기후 협정에서 논의된 사항을 점검하는 역할이기도 함
○ 배출 저감을 위해 세계 주요 국가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계획으로는 기후 위기 대응이 어려우며, 이는 최근 UNEP 보고서에서도 언급된 바 있음
-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세기 말 까지 평균 2.7도 기온 상승의 위협
- 파리 기후 협정이 추구하는 바와 같이 모든 국가는 공동의 노력을 추진해야 하며, 기후 협정 이행을 위한 보다 높은 수준의 참여를 강조
○ 이러한 배경에서 독일은 향후 5년 동안 기후, 환경, 지속가능 부문에 연구개발에 총 4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할 것임을 언급
○ 이와 동시에 배출권 거래제를 보다 세밀하게 정비하고,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 탄소 제거 기술에 대한 노력 강조
○ 향후 총회 결과에 의거, COP26 의장단은 에너지, 운송, 자연보호, 기후변화 적응 및 회복력에 대한 각종 캠페인과 부문별 혁신을 위한 자금 조달 절차를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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