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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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세부 기술별 성과 평가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국제에너지기구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04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청정에너지 기술의 발전 정도를 추적, 평가한 결과를 정리한 글*을 발표함
* Clean energy technologies need a major boost to keep net zero by 2050 within reach
○ 국제에너지(IEA) 기구는 매년 청정에너지 진도 추적(Tracking Clean Energy Progress, TCEP) 프로그램을 통해 46개 에너지 기술과 분야의 성과를 추적해왔음
- 과거 평가의 결과는 지속가능한 개발 시나리오(Sustainable Development Scenario)에 비교했으나, 올해는 사상 최초로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비교해 수행되었음
○ 총 46개의 평가 대상 기술 및 분야 중 2개 만이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는 경로로 발전 중이며, 18개의 기술 부문은 개선이 요구되고 26개의 기술은 탄소 중립의 궤도에 들어서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 전기자동차는 COVID-19에도 불구하고 3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판매량이 40% 증가하였으며, 조명 기술도 LED가 글로벌 조명 시장의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등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에 적절한 경로로 발전 중임
- 배터리 저장 용량은 지난해 50%가 향상되었고, 수소 부문도 많은 정책이 시행되고 저탄소 생산 기법이 개발되며,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에 대한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개선이 요구됨
- 발전 부문은 2050년 탄소 중립에 필요한 궤도에 오르지 못한 대표적인 사례로, 2020년 COVID-19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3% 감소하였으나 2021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산업, 건축물, 교통 등 에너지 최종 사용 부문의 진전 또한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에 부족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산업 부문의 경우 소재와 에너지 효율성, 건축물의 경우 2030년부터 신축 건물의 제로 탄소화, 교통 부문은 연비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요구됨
* Clean energy technologies need a major boost to keep net zero by 2050 within reach
○ 국제에너지(IEA) 기구는 매년 청정에너지 진도 추적(Tracking Clean Energy Progress, TCEP) 프로그램을 통해 46개 에너지 기술과 분야의 성과를 추적해왔음
- 과거 평가의 결과는 지속가능한 개발 시나리오(Sustainable Development Scenario)에 비교했으나, 올해는 사상 최초로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와 비교해 수행되었음
○ 총 46개의 평가 대상 기술 및 분야 중 2개 만이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이룰 수 있는 경로로 발전 중이며, 18개의 기술 부문은 개선이 요구되고 26개의 기술은 탄소 중립의 궤도에 들어서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 전기자동차는 COVID-19에도 불구하고 3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판매량이 40% 증가하였으며, 조명 기술도 LED가 글로벌 조명 시장의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등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에 적절한 경로로 발전 중임
- 배터리 저장 용량은 지난해 50%가 향상되었고, 수소 부문도 많은 정책이 시행되고 저탄소 생산 기법이 개발되며,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에 대한 모멘텀이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개선이 요구됨
- 발전 부문은 2050년 탄소 중립에 필요한 궤도에 오르지 못한 대표적인 사례로, 2020년 COVID-19로 인해 탄소 배출량이 3% 감소하였으나 2021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산업, 건축물, 교통 등 에너지 최종 사용 부문의 진전 또한 2050년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에 부족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산업 부문의 경우 소재와 에너지 효율성, 건축물의 경우 2030년부터 신축 건물의 제로 탄소화, 교통 부문은 연비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