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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비 개선 이니셔티브 현황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국제에너지기구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04
- 등록일 2021-11-26
- 권호 203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lobal Fuel Economy Initiative, GFEI)의 목표 대비 자동차의 연비 개선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함
* Global Fuel Economy Initiative 2021
○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FEI)는 2030년까지 새로운 승용차(light duty vehicle)의 연비를 2005년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진전은 매우 느리게 일어나고 있음
-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승용차의 연비는 0.9% 감소하는데 그쳐 100km 당 7.1리터를 기록하였고, 이는 2010년에서 2015년 사이 기록된 연간 1.8%의 연비 감소율에 비해 매우 적은 것임
-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FEI)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년 2.8%의 연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남은 기간 동안 현재의 3배가 넘는 속도인 매년 4.3%의 속도로 연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함
- 둔화된 연비 개선은 미국과 유럽연합(EU)에서의 연비 목표 상향 둔화, SUV 차량의 비중 증가, 성숙한 기술에서 더 이상의 연비 개선의 어려움, 전기자동차 등의 효율적 파워트레인의 느린 보급 등으로 설명됨
○ 에너지 효율은 배터리 전기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 하이브리드 차량 순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030년까지 전력과 수소 생산에서 저탄소 에너지원의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차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
- 보고서는 2030년까지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FEI)의 목표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무탄소 자동차의 비중을 높이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의 기술 발전을 촉진하며, 자동차의 크기나 마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는 트렌드를 변화시킬 것을 제안함
* Global Fuel Economy Initiative 2021
○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FEI)는 2030년까지 새로운 승용차(light duty vehicle)의 연비를 2005년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나, 현재까지의 진전은 매우 느리게 일어나고 있음
-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승용차의 연비는 0.9% 감소하는데 그쳐 100km 당 7.1리터를 기록하였고, 이는 2010년에서 2015년 사이 기록된 연간 1.8%의 연비 감소율에 비해 매우 적은 것임
-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FEI)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년 2.8%의 연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남은 기간 동안 현재의 3배가 넘는 속도인 매년 4.3%의 속도로 연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함
- 둔화된 연비 개선은 미국과 유럽연합(EU)에서의 연비 목표 상향 둔화, SUV 차량의 비중 증가, 성숙한 기술에서 더 이상의 연비 개선의 어려움, 전기자동차 등의 효율적 파워트레인의 느린 보급 등으로 설명됨
○ 에너지 효율은 배터리 전기자동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 하이브리드 차량 순으로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030년까지 전력과 수소 생산에서 저탄소 에너지원의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차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
- 보고서는 2030년까지 글로벌 연비 이니셔티브(GFEI)의 목표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무탄소 자동차의 비중을 높이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가솔린과 디젤 자동차의 기술 발전을 촉진하며, 자동차의 크기나 마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는 트렌드를 변화시킬 것을 제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