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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미국의 성과 정리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13
  • 등록일 2021-12-10
  • 권호 204
○ 백악관은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미국이 기후 사태에 대응하며 거둔 성과를 정리한 홍보 자료를 발표함
* FACT SHEET: Renewed U.S. Leadership in Glasgow Raises Ambition to Tackle Climate Crisis
○ 당일 폐막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는 190개 국가 이상이 모여 기후 사태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미국은 다양한 외교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음과 같은 성과를 거두었음
(1) 미국을 포함해 글로벌 GDP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국가가 탄소 중립을, 154개 국가가 국가 온실가스 배출목표(NDC)를 발표하였음
(2) 미국과 유럽연합(EU)은 글로벌 GDP의 70%를 차지하는 100여개 국가와 함께 글로벌 메탄 서약(Global Methane Pledge)을 발표함
(3) 선진국은 1,000억 달러(약 118조원)의 기후재원 공여에 대한 진전을 이루고, 미국은 기후변화적응기금(Adaptation Fund)에 처음으로 예산을 지원하였음
(4) 글로벌 삼림의 90%를 대표하는 국가가 2030년까지 삼림 파괴를 0으로 줄이는 서약을 하였으며, 12개 국가는 글로벌 삼림 기금 서약(Global Forest Finance Pledge)에 가입함
(5) 미국은 퍼스트 무버 연합(First Movers Coalition)을 설립해 제철, 운수, 선박, 항공, 알루미늄, 콘크리트, 화학, 직접 대기 포집 등의 분야에서 시장 수요를 함께 만들기로 함
(6) 미국과 중국은 공동 선언을 통해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하고 메탄과 석탄의 감축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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