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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언스트영, 전기자동차 국가 대비 지수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언스트영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16
- 등록일 2021-12-10
- 권호 204
○ 언스트영(EY)은 전기자동차 국가 대비 지수(EY Electric Vehicle Country Readiness Index)를 발표하고, 그 내용을 소개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함
* China, Sweden and Germany lead the way on the EY Electric Vehicle Country Readiness Index
○ 언스트영(EY)은 공급과 수요, 규제 요인에 따라 10개 시장의 전기자동차 산업 대비 정도를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중국이 4개 세부 부문 중 3개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가장 대비가 잘된 국가로 파악되었음
- 중국과 스웨덴, 독일은 자체적인 장비 제조사(OEM)의 존재, 정책적 지원, 배터리 공급 등 전기자동차 시장의 장점에 힘입어 높은 순위를 기록함
- 미국은 국가적인 내연기관 자동차의 단계적 퇴출 목표가 부족하고 전기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 점에서 전기자동차의 수요 부문에서 유럽 국가들에 뒤졌음
○ 세계 각지에서는 유러피안 그린딜(European Green Deal), 영국 교통 탈탄소화 계획(UK Transportation Decarbonisation Plan), 미국 인프라 법안(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Jobs Act) 등 전기자동차의 수요와 공급을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음
- 중국은 정부가 전기자동차 생태계를 구축학 위해 엄격한 배출 규제와 전기자동차 구매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규제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음
- 10개 평가 국가 중 5개 국가에서 내연 기관의 단계적 퇴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거나 제안하였고 영국과 스웨덴, 캐나다가 특정 시점을 설정함
○ 중국은 강력한 배터리 생산 시설을 보유해 공급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과 일본 또한 배터리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5대 국가 안에 이름을 올렸음
○ 2020년 언스트영 모빌리티 소비자 지수(EY Mobility Consumer Index)에 따르면 중국(48%)과 스웨덴(48%), 영국(41%), 독일(38%) 등 유럽 국가에서 전기자동차로의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의 비중이 높았음
* China, Sweden and Germany lead the way on the EY Electric Vehicle Country Readiness Index
○ 언스트영(EY)은 공급과 수요, 규제 요인에 따라 10개 시장의 전기자동차 산업 대비 정도를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중국이 4개 세부 부문 중 3개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가장 대비가 잘된 국가로 파악되었음
- 중국과 스웨덴, 독일은 자체적인 장비 제조사(OEM)의 존재, 정책적 지원, 배터리 공급 등 전기자동차 시장의 장점에 힘입어 높은 순위를 기록함
- 미국은 국가적인 내연기관 자동차의 단계적 퇴출 목표가 부족하고 전기자동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 점에서 전기자동차의 수요 부문에서 유럽 국가들에 뒤졌음
○ 세계 각지에서는 유러피안 그린딜(European Green Deal), 영국 교통 탈탄소화 계획(UK Transportation Decarbonisation Plan), 미국 인프라 법안(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Jobs Act) 등 전기자동차의 수요와 공급을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음
- 중국은 정부가 전기자동차 생태계를 구축학 위해 엄격한 배출 규제와 전기자동차 구매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규제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음
- 10개 평가 국가 중 5개 국가에서 내연 기관의 단계적 퇴출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거나 제안하였고 영국과 스웨덴, 캐나다가 특정 시점을 설정함
○ 중국은 강력한 배터리 생산 시설을 보유해 공급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과 일본 또한 배터리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5대 국가 안에 이름을 올렸음
○ 2020년 언스트영 모빌리티 소비자 지수(EY Mobility Consumer Index)에 따르면 중국(48%)과 스웨덴(48%), 영국(41%), 독일(38%) 등 유럽 국가에서 전기자동차로의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의 비중이 높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