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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중국의 연구 인프라 투자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22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중국의 연구 인프라 투자 방안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China creates vast research infrastructure to support ambitious climate goals
○ 중국은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을 앞두고 2030년 이전에 탄소 배출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함
- 중국은 2020년 11기가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미국의 2배, 인도의 3배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막대한 탄소 배출을 40년 동안 0으로 줄여야 하는 과제를 맡게됨
○ 중국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연구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으며, 원자력과 스마트그리드, 신소재 등 기초연구와 첨단 기술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있음
- 중국은 이미 10개 이상의 탄소 중립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수소 전지에서 배터리 등의 저탄소 에너지 기술, 탄소 가격제 등 탄소 배출 관리 시장 메커니즘, 목표 설정 모델링 등의 연구를 수행하도록 함
- 중국 정부의 실무 지침과 행동 계획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비중을 현재의 16%에서 2060년 80%까지 증가하도록 설정하였음
- 풍력과 태양광의 발전 용량은 2030년까지 1,200기가와트에 달할 것이며 80기가와트의 수력 발전소가 향후 10년 동안 추가되고,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 또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임
○ 반면 일부에서는 중국이 석탄 소비를 단계적으로 철폐하는 것이 아닌 단계적 감소하는 방안을 지지하고, 현재 제시된 배출 저감안이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하는 것에 일관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국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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