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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가스의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메타네이션' 기술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26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자원에너지청은 CO2와 수소로부터 「메탄」을 합성하는 「메타네이션」기술의 가능성 및 향후 목표, 과제에 대해 기술한 자료 공표
- 일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약 60%는 공장 등 『산업부문』에서의 증기 가열, 가정과 업무 등 『민생부문』에서의 급탕과 난방 등 '열 수요'가 차지하고 있어 이 부분의 탈탄소화 또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음.
- 열 수요는 민생부문을 중심으로 한 저온부터 산업부문에서 사용되는 고온까지 폭넓게 존재하는데, 가스는 이 다양한 온도대에 대응하여 열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천연가스는 연소시의 CO2 배출량 등이 적고, 환경성이 높은 에너지이므로 현시점에서 저탄소화를 실현할 수 있고, 앞으로는 가스 자체의 탈탄소화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 가능
- 메탄은 연소시 CO2를 배출하지만, 메타네이션을 실시할 때 원료로서 발전소나 공장 등에서 회수한 CO2를 이용하면 대기중의 CO2량은 증가하지 않음.
- '50년 도시가스의 90%가 합성 메탄으로 대체되었을 경우 연간 약 8000만 톤의 CO2 삭감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일본 전체 CO2 배출량의 약 10% 상당
- 현재 기반기술개발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비용 감축 등 과제 상존
- 일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의 약 60%는 공장 등 『산업부문』에서의 증기 가열, 가정과 업무 등 『민생부문』에서의 급탕과 난방 등 '열 수요'가 차지하고 있어 이 부분의 탈탄소화 또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음.
- 열 수요는 민생부문을 중심으로 한 저온부터 산업부문에서 사용되는 고온까지 폭넓게 존재하는데, 가스는 이 다양한 온도대에 대응하여 열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천연가스는 연소시의 CO2 배출량 등이 적고, 환경성이 높은 에너지이므로 현시점에서 저탄소화를 실현할 수 있고, 앞으로는 가스 자체의 탈탄소화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 가능
- 메탄은 연소시 CO2를 배출하지만, 메타네이션을 실시할 때 원료로서 발전소나 공장 등에서 회수한 CO2를 이용하면 대기중의 CO2량은 증가하지 않음.
- '50년 도시가스의 90%가 합성 메탄으로 대체되었을 경우 연간 약 8000만 톤의 CO2 삭감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일본 전체 CO2 배출량의 약 10% 상당
- 현재 기반기술개발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비용 감축 등 과제 상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