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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데이터 공간 프로젝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교통인프라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1-25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독일 정부는 1,560만 유로 규모의 <모빌리티 데이터 공간>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미래 네트워크 기반 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자 함
- 연방교통인프라는 여기에 약 850만 유로를 투자하였으며, 나머지 예산은 참여하는 민간 기업이 부담
- 2차 단계로 진입한 이 사업은 시스템의 장기적인 운영을 위한 시스템 역량 강화와 높아진 요구사항을 조정하는 것으로, 범 유럽 데이터 모빌리티 데이터 생태계를 위한 기반이 될 전망
○ 모빌리티 데이터 공간은 독일 정부 차원의 KAM(Concerted Action Mobility) 을 통해 도출된 결론 중 하나로 데이터 교환에서 모빌리티 부문(자동차 산업,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업체, 지방 자치 단체, 운송 회사 등)의 협력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
-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데이터 교환을 공공이 아닌 민간이 자율적으로 정의한 형식과 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스타트업과 폭넓은 사용자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큰 의의
- 이로서 디지털 혁신을 크게 진전시키고 미래 모빌리티에서 효율성, 보안, 지속가능성을 향상할 수 있는 원천인 데이터의 잠재력을 크게 활용하는 계기가 될 전망
- 연방교통인프라는 여기에 약 850만 유로를 투자하였으며, 나머지 예산은 참여하는 민간 기업이 부담
- 2차 단계로 진입한 이 사업은 시스템의 장기적인 운영을 위한 시스템 역량 강화와 높아진 요구사항을 조정하는 것으로, 범 유럽 데이터 모빌리티 데이터 생태계를 위한 기반이 될 전망
○ 모빌리티 데이터 공간은 독일 정부 차원의 KAM(Concerted Action Mobility) 을 통해 도출된 결론 중 하나로 데이터 교환에서 모빌리티 부문(자동차 산업,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업체, 지방 자치 단체, 운송 회사 등)의 협력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
-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데이터 교환을 공공이 아닌 민간이 자율적으로 정의한 형식과 원칙을 따르기 때문에 스타트업과 폭넓은 사용자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큰 의의
- 이로서 디지털 혁신을 크게 진전시키고 미래 모빌리티에서 효율성, 보안, 지속가능성을 향상할 수 있는 원천인 데이터의 잠재력을 크게 활용하는 계기가 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