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2020년 미국 내 박사 학위 취득자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1-11-30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2020 학사 연도에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의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졸업 후 진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Doctorate Recipients from U.S. Universities: 2020
○ 박사 과정은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 성과의 한 척도로,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박사 학위 취득자 조사(Survey of Earned Doctorates)를 통해 2020 학사 연도(2019년 7월-2020년 6월)에 미국 내 학술 기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의 특성을 분석함
○ 2020년 미국 내 박사 수여자 수는 2019년의 55,614명보다 다소 감소한 55,283명으로, 박사 수여자 수가 감소한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임
- 박사 수여자 중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수는 2019년 35,232명에서 2020년 34,492명으로 크게 줄어든 반면 임시 비자 소유자는 거의 같았음
-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인종별로 살펴보면 히스패닉 계열과 다인종을 제외한 모든 인종과 민족의 박사 수여자 수가 감소하였음
○ 임시 비자 소유자 중 중국, 인도, 한국에서 유학한 경우가 전체의 절반 이상(53%)을 차지하였으며, 상위 25대 국가의 비중은 86%였음
- 임시 비자 소유자 중 졸업 후 미국에 남기를 원하는 비중은 73%로 2010년의 69%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특히 비이공계보다 이공계에서 높게 나타났음
- 임시 비자 소유자는 졸업 후 민간 기업에서 근무하는 비중이 더 높은 반면,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학계에서 일할 비중이 더 높았음
○ 졸업 후 근무처나 박사후 과정 등 명확한 일자리를 찾은 경우는 70%로, 전년보다 증가하여 2014-2016년 이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 민간 기업에 근무하는 경우의 임금이 박사후 과정이나 학계에 남은 경우의 임금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심리학과 사회과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박사 수여자(71%)가 학자금 대출을 기록하지 않았음
* Doctorate Recipients from U.S. Universities: 2020
○ 박사 과정은 인적 자원에 대한 투자 성과의 한 척도로,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박사 학위 취득자 조사(Survey of Earned Doctorates)를 통해 2020 학사 연도(2019년 7월-2020년 6월)에 미국 내 학술 기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의 특성을 분석함
○ 2020년 미국 내 박사 수여자 수는 2019년의 55,614명보다 다소 감소한 55,283명으로, 박사 수여자 수가 감소한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임
- 박사 수여자 중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수는 2019년 35,232명에서 2020년 34,492명으로 크게 줄어든 반면 임시 비자 소유자는 거의 같았음
-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인종별로 살펴보면 히스패닉 계열과 다인종을 제외한 모든 인종과 민족의 박사 수여자 수가 감소하였음
○ 임시 비자 소유자 중 중국, 인도, 한국에서 유학한 경우가 전체의 절반 이상(53%)을 차지하였으며, 상위 25대 국가의 비중은 86%였음
- 임시 비자 소유자 중 졸업 후 미국에 남기를 원하는 비중은 73%로 2010년의 69%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특히 비이공계보다 이공계에서 높게 나타났음
- 임시 비자 소유자는 졸업 후 민간 기업에서 근무하는 비중이 더 높은 반면,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학계에서 일할 비중이 더 높았음
○ 졸업 후 근무처나 박사후 과정 등 명확한 일자리를 찾은 경우는 70%로, 전년보다 증가하여 2014-2016년 이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 민간 기업에 근무하는 경우의 임금이 박사후 과정이나 학계에 남은 경우의 임금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심리학과 사회과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박사 수여자(71%)가 학자금 대출을 기록하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