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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기후 변화 저감을 위한 식습관 관련 연구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01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건강을 증진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식습관에 대한 연구 현황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What humanity should eat to stay healthy and save the planet
○ 균형잡힌 식단은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2019년 EAT-Lancet 위원회는 식습관의 변화를 촉구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음
- 20억 명 이상이 과체중이나 비만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동시에 8억 1,100만 명이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는 현실은 건강한 식단을 위한 변화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음
- 현재의 산업화된 식품 체제는 글로벌 온실가스의 25%를 배출하고 있으며 담수의 70%와 지표의 40%를 소비한다는 점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변화하여야 함
- 모든 국가가 비식품 부문에서 탄소 중립을 이루더라도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식품 생산에는 많은 온실가스가 배출됨
○ 식습관을 채식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육류와 제조 식품(탄산음료, 냉동식품, 재생육, 설탕, 지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변화시킨 결과 건강이 크게 개선되고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됨
- 변화된 식습관은 당뇨와 암, 동맥 질환 사망의 리스크를 감소시켜 매년 1,100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됨
- 사람들이 식습관을 채식 중심으로 변화시킬 경우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할 가능성이 50%로 증가하며, 폐기물을 줄이는 등 식품 체제의 변화를 동반할 경우 이 가능성은 67%로 증가함
○ 일반적으로 사람의 식단과 식습관을 변화시키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에서 학교 급식을 활용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으며 사람들의 식단에 대한 정보가 적다는 점에서 데이터의 수집이 요구됨
* What humanity should eat to stay healthy and save the planet
○ 균형잡힌 식단은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2019년 EAT-Lancet 위원회는 식습관의 변화를 촉구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음
- 20억 명 이상이 과체중이나 비만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동시에 8억 1,100만 명이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하는 현실은 건강한 식단을 위한 변화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음
- 현재의 산업화된 식품 체제는 글로벌 온실가스의 25%를 배출하고 있으며 담수의 70%와 지표의 40%를 소비한다는 점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변화하여야 함
- 모든 국가가 비식품 부문에서 탄소 중립을 이루더라도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식품 생산에는 많은 온실가스가 배출됨
○ 식습관을 채식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육류와 제조 식품(탄산음료, 냉동식품, 재생육, 설탕, 지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변화시킨 결과 건강이 크게 개선되고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됨
- 변화된 식습관은 당뇨와 암, 동맥 질환 사망의 리스크를 감소시켜 매년 1,100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됨
- 사람들이 식습관을 채식 중심으로 변화시킬 경우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유지할 가능성이 50%로 증가하며, 폐기물을 줄이는 등 식품 체제의 변화를 동반할 경우 이 가능성은 67%로 증가함
○ 일반적으로 사람의 식단과 식습관을 변화시키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에서 학교 급식을 활용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으며 사람들의 식단에 대한 정보가 적다는 점에서 데이터의 수집이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