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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업의 중기전망-향후 5년('22~'26)수급동향과 필요한 사업전략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즈호은행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1-12-02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미즈호은행은 석유, 철강, 비철금속, 화학, 의약품, 의료기기, 자동차, 공작기계〮로봇, 일렉트로닉스, 정보 서비스, 물류 등 각 산업별 전망을 정리한 「일본 산업의 중기전망-향후 5년('22~'26)수급동향과 필요한 사업전략」공표
- '21년 산업용 로봇의 글로벌 수요 및 국내 수요는 전기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설비투자가 회복되어 전년 대비 증가할 전망이며, 중기적으로는 주요 사용자인 자동차나 전기전자산업에서 해외 현지 공급망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및 국내 시장은 성장을 지속할 전망
-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21년 코로나 확대에 의한 진료 억제의 영향이 전년대비 완화됨과 동시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특수의약품 시장 확대 등이 시장 전체의 성장에 기여하여 전년 대비 +4.6% 증가가 예상되며 '22년은 +4.7% 예측
- 탄소중립을 향한 노력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BEV(전기차)로의 이행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일본 제조업체는 지역별 정책동향과 실태를 파악해 기존 ICEV·HEV 사업의 유지 확대 및 BEV로의 이행 사이에서 균형을 적절히 확보하는 접근법 필요
- '21년 산업용 로봇의 글로벌 수요 및 국내 수요는 전기전자산업을 중심으로 설비투자가 회복되어 전년 대비 증가할 전망이며, 중기적으로는 주요 사용자인 자동차나 전기전자산업에서 해외 현지 공급망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및 국내 시장은 성장을 지속할 전망
-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21년 코로나 확대에 의한 진료 억제의 영향이 전년대비 완화됨과 동시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특수의약품 시장 확대 등이 시장 전체의 성장에 기여하여 전년 대비 +4.6% 증가가 예상되며 '22년은 +4.7% 예측
- 탄소중립을 향한 노력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BEV(전기차)로의 이행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일본 제조업체는 지역별 정책동향과 실태를 파악해 기존 ICEV·HEV 사업의 유지 확대 및 BEV로의 이행 사이에서 균형을 적절히 확보하는 접근법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