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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글라스고 기후 회의에서 합의된 목표를 만족하는 곳이 어디에도 없는 영국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BBC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1-12-02
  • 등록일 2021-12-24
  • 권호 205
◦ BBC는 글라스고 기후 회의에서 합의된 목표를 만족하는 곳이 영국 어디에도 없다는 기사*를 발표함.
* COP26: UK 'nowhere near' meeting targets agreed at Glasgow climate summit
◦ 공식 고문들은 글라스고 기후 회의에서의 배출 목표를 영국의 그 어느 지역도 만족하지 못하고, 기후 변화 위원회 (Climate Change Committee, CCC) 는 현재 추세로는 영국은 2100년까지 2.7도의 재앙적 기온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함.
- 이는 이론적으로는 2도 이하로 내려할 수 있지만 장관들이 더 강력한 정책에 동의하고 다른 국가들이 배출량을 대폭 줄일 때 일어날 수 있음.
◦정부는 사람들이 더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으로 갈 수 있도록 유도해야하고 농업에서의 배출과 더 공격적으로 씨름해야 한다고 주장함.
◦CCC는 영국이 수입품에 담긴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말함.
- 이는 영국으로 수입되는 탄소 집약적인 제품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통해 일어날 수 있음.
◦또 다른 제안된 전략은 화석 연료에 대한 비효율적인 보조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 위한 COP에서의 최종 합의에 기반할 수 있음.
◦위원회는 화석 연료가 기후에 미치는 피해에 대가를 치루기 위한 세금 정책을 바꿀 수 있는 정부 허가를 주었다고 말함.
- 이 제안은 휘발유, 가스, 항공 비용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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